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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길상사 창건 20주년 기념 법회 안내
12-02
길상사 창건 20주년 기념 법회 식순삼귀의찬불가-보현행원헌다 헌화 - 내외빈, 맑고 임원, 길상사 신행단체장 음성공양 - 길상사 합창단영상 - 길상사 개원 당시 영상, 법정 스님 법문축사 - 이계진 전이사창건법회 인사말씀 -  덕일 주지스님감사패 수여 (후원부문, 봉사부문)길상사 재무보고공지사항 사홍서원 새삼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실감하게 됩니다. 날로 각박해지고 메말라만 가는 세상을 향해 길상의 문을 활짝 연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년이란 세월이 훌쩍 흘러갔으니 말입니다. 지난 세월 동안 길상사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의 창건 20주년 기념 법회를 12월 17일(일) 극락전에서 마련하여, 여러 불자님들과 함께 길상사의 창건일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께서는 수희동참하시어 길상사가 더욱더 맑고 향기로운 도량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맑고 향기롭게 후원회원 - 2018년 탁상 달력 발송 안내
11-21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 대의원 지원 및 추천 안내
11-17
11월 26일 일요특강 - 공감대화로 소통합시다. (고현희 공감대화 개발원장)
11-06
2017년 연말 김장 함께 해요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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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짓는삶을살자 (법정스님 6주기 추모법회)
아름다운 마무리 11월 결연 사업_강효수 어르신
 사랑하는 아내와의 약속(나의 아픈 손가락)   첫 번째 손가락 _ 사랑하는 아들 강효수 어르신의 첫 번째 아픈 손가락은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어르신은 30여년 전 아들과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오뚝한 코에 빛나는 눈, 아내를 꼭 닮은 사랑스런 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의 아픈 손가락인 아들은 평범한 아이와는 달랐습니다. 건강하게 성장하기만 기도했던 부모의 바람과 달리 아들은 지적 장애와 지체 장애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아들의 나이는 올해 36세, 지적 장애 3급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수리 능력을 갖고 있으며 일반적인 소통은 가능합니다. 다만, 지체 장애를 겪고 있어 몸이 뒤틀리는 증상이 있어 일반적인 생활인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결혼해서 한 집안의 가장이 될 나이지만 아버지가 없으면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아들의 기저귀를 가는 일, 밥을 먹는 일, 병원에 가는 일, 모두 아버지의 몫입니다.    [식사를 하는 중에도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돌아가는 강효수님의 아들]어르신은 기초생활 수급가정으로 있어 정부 지원금을 받지만 아들의 기저귀 값, 병원 통원을 위한 교통비가 많이 들어 생계유지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두 번째 손가락 _ 사랑하는 아내 어르신의 두 번째 아픈 손가락은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22살에 결혼한 아내는 참 헌신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그리고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들을 키우면서도 힘든 내색 한번 하지 않는 강한 아내였습니다.   든든한 아내의 덕분에 풍요로운 삶은 아니었지만 서로를 아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아내마저도 30대 후반의 젊은 나이에 뇌경색으로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병원에 빨리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불편하지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50대가 되면서 점점 악화되어 급기야 뇌병변 3급의 장애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태가 점점 악화된 아내는 처음에 요양원에 입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악화되어 현재 요양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요양병원비는 약 70만원, 어르신 이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친척들에게 돈을 빌렸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매월 들어가는 병원비로 어르신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내와의 약속 어르신은 생계를 위해 은행에서 전세자금 담보로 700만원을 대출 받았습니다. 내년이면 만기가 되어 대출금은 상환해야 하지만 어르신에게 700만원은 감당하기 어려운 큰돈입니다. 빛을 갚지 못하면 전세자금이 줄고 월세가 오르게 되어 어르신의 생계는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르신은 아들이 태어났을 때 아내에게 약속했습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아들을 버리지 않겠다고 항상 가족과 함께 있겠다고... 어르신도 심부전증으로 건강이 좋지 못한 상태이지만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홀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어르신이 아내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13-787953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아름다운 마무리 모금 캠페인은 소식지 소개와 더불어 인터넷 다음 카카오 ‘같이가치’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1-21
아름다운 마무리 10월 결연사연_신채남 어르신
11-21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_집고치기봉사
11-14
<후기> 11월 봉사자 숲기행을 다녀왔습니다.
11-14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_집고치기봉사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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