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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심사 결과 및 시상식 안내
05-16
   ● 글짓기 대회 심사 과정 안내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주최한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한 학생들과 지도해주신 보호자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사)맑고 향기롭게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문예 창작능력을 고취시키고법정스님의 아름다운 글과 맑고 향기로운 정신을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 105명이 신청하였고 84명이 참가하여 4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심사는 박형준 님(시인, 동국대 국어국문문창과 교수), 홍용희 님(문학평론가, 경희사이버대 교수), 함명춘 님(시인, 출판인)이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되어 작품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사진 :심사위원 세분이 원고지 심사 후 밖으로 나와 의견을 나누는 중  입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입상하지 못했지만 열정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심사 결과                                                 - 저학년 운문-   no구분이름학교학년작 품 명1무소유상(장원)강주아서울 정릉초3비빔냉면은 남북 통일2맑음상(차상)조현진서울 대은초1우리 가족은 동물원3박수연서울 길음초2통일은 좋아4향기상(차하)이현준서울 숭덕초3부처님5신채은서울 경희초2행복한 네잎 클로버6장려상조건희서울 대은초3맑고 향기롭게7이하은서울 숭덕초3사랑의 노래8손지아서울 숭덕초3냉면9김효우서울 길원초2행복을 느낄 때                                        - 저학년 산문 -   no구분이름학교학년작 품 명1무소유상(장원)박유빈서울 중평초3새로 온 가족 뿅이2맑음상(차상)엄세윤서울 돈암초2통일이 되면3강민서서울 신가초1너구리네 가족4향기상(차하)황세원서울 신상도초2나의 키즈폰5조현준서울 을지초1무소유와 법정스님6신지민인천 귤현초3소중한 우리 가족, 골든7장려상이현경경인교대 부설초3행복한 우리 가족8나윤하서울 숭덕초3내 동생9장재영서울 정덕초3행복10김규빈서울 불광초3만원이 준 행복                                       - 고학년 운문 -   no구분이름학교학년작 품 명1무소유상(장원)조현규서울 소의초4길상사2맑음상(차상)장진영서울 정덕초5냉면투표3권희수수원 황곡초5냉면4향기상(차하)엄세희서울 돈암초4냉면5김지원서울 길원초65월의 길상사6정현우경기 조현초4통일이 되면7장려상정영학경기 조현초6맑고 향기로운 꽃8김윤서서울 중계초5통일이 된다면9김서은서울 중계초5나눔은 무엇일까?10변정우서울 정덕초4부처님과 하나님의 만남11강명석서울 정덕초4부처님                                       - 고학년 산문 -   no시상내역이름학교학년작품명1무소유상(장원)권단아서울 이수초6무소유가 주는 행복2맑음상(차상)강승민서울 석계초4길상사3안송현서울 이수초6맑고 향기롭게4향기상(차하)김시우서울 정덕초4냉면5전유정의정부 청룡초6행복의 맑고 향기롭게6이민지서울 숭덕초5길상사7장려한채린서울 을지초4무소유8권민혜서울 성신초4무소유9나정은서울 숭덕초5무소유 덕분에 스타가 된 아이10최명기서울 한천초5무소유11김예원서울 불광초6통일의 기쁨과 설레임                      ● 시상식 : 5월 27일(일) 오후 1시 30분 ~  - 시상식은 5월 27일(일) 오후 2시 부터 길상사 설법전에서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 부터 참석자 확인을 진행합니다.  시상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생과 보호자분들께서는 시간에 맞추어 참석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덧붙여, 무소유상(장원) 수상자는 자신의 작품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오니 수상자 어린이는 이 점 숙지바랍니다.     ● 시상금, 부상 안내 시상자는 상장과 상품권(장원 30만원, 차상 20만원, 차하 10만원, 장려 5만원)이 수여됩니다.     또한 시상식에 참석하는 수상자에 한하여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무소유 동화책’을 선물로 증정합니다.  *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에 수상 작품이 수록될 예정이며(6월호/운문 수상작 수록, 7월호/산문 수상작 수록, 장려상 수상작은 제외), 수상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문자를 받으신 수상자분들은 학생의 이름, 주민등록번호(소득세 신고용), 주소와시상식 참석 여부를 발송해주시길 바랍니다.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행사 안내
05-12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제19회 길상음악회 안내
05-12
[5월 27일] 일요특강 - 아동, 청소년 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인권강사 초청
05-10
불기 2562년 제등행렬 안내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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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짓는삶을살자 (법정스님 6주기 추모법회)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도 맑고 향기롭게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2018년 5월 22일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   불기 2562년 5월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이번 부처님 오신 날은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란 주제 아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오후엔 비가 왔지만 선선한 날씨 덕분에 많은 불자님들과 방문객들이 길상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기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은 올해에도 많은 분들과 함께 뜻 깊은 부처님 오신날을 보내고자 설법전, 경내 마당과 진영각 아래 공터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녹색나눔장터, 불교문화 친환경 체험마당, 먹거리 장터를 비롯하여 법정스님 영상법문, 사진전과 포토존을 열고 맑고 향기롭게 홍보 부스도 진행하였습니다. 길상사를 찾으신 많은 분들이 일주문 좌측의 공터에서 녹색나눔장터, 먹거리 장터, 체험 마당을 즐기셨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는 유독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으셔서 불자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 나누며, 체험마당에서 함께 추억을 만드시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설법전에서는 법정 스님을 그리워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달래드리고, 어른 스님을 추모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스님의 영상법문과 사진을 전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법정 스님을 그리며 진영각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맑고 향기롭게 홍보 부스를 만나게 됩니다. ‘자비심이란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씀하신 법정 스님의 말씀에 따라 맑고 향기롭게는 후원금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반찬 나눔, 생계비 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심각한 빈곤 노인층의 문제를 알리고자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의 손을 잡고 노인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함께 후원 회원 가입을 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해주는 모습을 보니 우리 둘레가 정말 법정 스님의 말씀처럼 맑고 향기로워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무국은 마음을 내어 도움을 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페이스 페인팅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후에 빗방울이 굵게 내렸지만, 많은 이의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진 못했습니다. 오후 7시부터 길상음악회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처마 밑에서, 경내 곳곳에서 우산을 쓰면서 기다리던 분들이 자리를 옮겨 극락전 앞으로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사회를 맡은 맑고 향기롭게 홍정근 상임이사의 진행을 시작으로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길상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남과 북의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해 창단된 평양민속예술단의 무대가 음악회의 첫 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예술단의 맑은 목소리와 고운 춤사위를 통해 남과 북의 평화와 통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지 덕일(德日)스님의 음악회를 알리는 인사말씀과 연등점등식이 이어졌습니다. 다음으로 국악가수 권미희의 환상적인 무대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고, 국악퓨전그룹 wHOOL(훌)이 한국의 전통 리듬을 대중 음악 감성에 함께 녹인 음악을 들려줌으로써 이러한 하모니가 바로 우리가 염원하는 하나 된 남과 북의 미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습니다. 이로서 부처님 오신 날 남과 북의 평화 통일을 그려보는 귀중한 음악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불기 2562년 5월 22일 부처님 오신 날에 와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더욱 맑고 향기로워지고, 우리 둘레에 평화의 꽃이 필수 있도록 맑고 향기롭게 중앙 사무국에서는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애써주신 봉사자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처님 오신 날의 추억을 간직하며 하루하루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기쁜 날이 되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내년 부처님 오실 날에도 맑고 향기로운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23
4월 29일(일요특강) ‘아동,청소년인권’에 대해서 - 조혜욱 강사 진행
05-11
길상사 생태사찰 가꾸기_일주문 앞 꽃댕강나무 심기
05-08
제2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5/5) 진행
05-07
<후기>4월 숲기행 전라남도 화순 무등산 규봉암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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