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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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으로 전환하시면 법정스님 전자책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저서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에서는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해를 맞아,스님의 저서를 디지털화 보존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전자책으로 변환하여본회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후 많은 사람들이 스님의 책을 구하고자 중고서점을 찾거나,본회 사무국에 도서 판매 문의 및 재출간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많았고 때로는 곤혹스럽기도 했습니다.그리고2010년 3월 17일, 법정 스님 유언장 발표 당시"스님의 글을 읽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언제든지 스님의 글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는전 이사진의 10년 전 약속을 후배 활동가들이 지키겠다는 의미와 더불어스님의 저서를 보존 관리하는 뜻 깊은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현재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서적은 <무소유>, <달이 일천강에 비치리> <산방한담> <산에는 꽃이 피네> 등   총 21권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법정 스님의 저서를 읽고자 하는 사람은본회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가입을 하시면, 스님의 저서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로그인하셔서 화면 우측 -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 또는 하단에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존 후원회원(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하지 않은 현재 후원중인 회원을 뜻함)이 전자책을 보시려면,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재등록하시면,사무국에서 후원내역을 확인하여 중복으로 후원금이 인출되지 않도록 처리하겠습니다. (재등록시 사무국에 전하는말(비고란)에 기존 후원 회원이라고 써주시면 확인이 더욱 쉬울 것 같습니다.)법정 스님의 저서 전자책 보급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혼탁한 세상에 밝은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0-10-073893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 없는 어리석음이다.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이 글은 2013년 경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글인데, 월간 좋은 생각에 누군가가 쓰신 글인듯 합니다. 법정 스님의 산문에서 찾을 수 없는 글입니다. (혹시 찾는 분이 계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10312

2021년 연말 김장 나눔 안내

 맑고 향기롭게 연말 김장 나눔 안내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매년 연말이 되면 여러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우리 주변의 외로운 분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김장을 담아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집합 금지 인원수 제한과 감염 예방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 김장을 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지난해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농가식품)에서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든 김장을 구매하여 결식대상자 460여 가정에 각 10Kg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당일 조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2022년도 탁상 달력 우편 발송 포장 작업이 진행되오니, 시간이 되시는 분께서는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정 : 11월 25일(목) 오전 9시 ~ 오후 3시장 소 : 맑고 향기롭게 조리장

맑고향기롭게2021-11-15210

후원회원 - 2022년 달력 및 법정스님 저서 오두막 편지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롭게 후원회원 - 2022년 탁상달력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롭게 후원 회원님께!2021년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해동안 맑고 향기롭게 모임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중앙모임 사무국을 비롯하여 각 지부 사무국에서는 10월 말을 기준으로 연간 최소 3만 원 이상 후원해주신 회원님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2022년도 탁상달력을 11월 넷째주에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참고로 10월 말일까지 후원이 없으나 11월 부터 12월 말까지 3만 원 이상 후원하신 분은2022년 1월 중순경에 별도로 발송해드리게 됩니다. 본회는 2018년부터 탁상용 달력을 보내드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거주 형태가 주택이 아닌 주로 아파트와 같은 공동 거주시설이 늘어나면서 긴 달력이 우편함에 들어가지 않아 분실되는 경우가 잦고 우편배달 과정에서 달력 고리나 스프링이 파손되는 경우가 잦기 때문입니다.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 중에서 벽달력이 필요하신 분께서는12월 다라니기도일(12월 4일(토))부터 길상사 종무실에서 수시로 나눠드리니, 필요하신 분은 길상사에 나들이 하시어 받아 가시면 됩니다. (대신에 길상사 벽걸이 달력 우편발송은 불가한 점 양해바랍니다.) 새해 달력은 법정 스님의 유품 사진작품을 디자인하였으며,  올해 달력 발송 시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법정 스님의 저서 '오두막 편지' 1권을 함께 보내드립니다.(이 도서는 본회에서 보관중이던 재고 도서입니다.) 간혹 후원회원 중에 개인적인 이유로 우편물 수신을 거부하여 달력이 누락되는 경우발송 기간중 거주지 이전, 분실 등으로 인해 받지 못한 분이 계시면, 중앙모임 사무국(02.741-4696)으로 전화 주시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1-11-09374

2021년 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 하반기 장학금 지급 안내

  2021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하반기 장학금 지급 안내 (1)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하반기 장학금 지급 및 제출 서류 1) 하반기 장학금 지급일 : 11월 9일(화) 2) 하반기 장학금액 : 150만원 3) 제출 서류  ① 장학생 개인별 - 지난 학기 학업 성적표(소속학교 발급 제출)  ② 장학생 개인별 - 다음 학기 학업 및 진로 계획서 간략 제출(서식 참조) ③ 장학생 조별 - 사회공헌활동 참여 성과 결과 보고서(서식 참조) * 서류가 기한내 제출되지 않을 경우 하반기 장학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4) 제출 기한 : 10월 29일 전 까지  (2) 대학 장학생 조별 사회공헌활동 결과 보고서 작성 안내 1) 조별 활동 결과보고서 및 증빙자료 일체를 편철하여 제출할 것 2) 활동이 종결되지 않은 팀이어도 기한 내 진행된 부분까지 작성하여 제출할 것 3) 유의사항 ① 증빙영수증은 원본(복사본은 무효)을 일자별로 집행내역과 일치하도록 첨부하고, 활동비 집행내역서에 부착하여 편철할 것 ② 이메일(clean94@hanmail.net) 서류 제출 가능하나, 회계정산 증빙자료는 원본이 필요하므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할 것 (3) 활동비 집행 회계 정산 기준 1) 선발된 장학생이 활동기간 내 집행한 증빙이 가능한 비용을 원칙으로 정산합니다. 2) 사회공헌활동비는 봉사활동비(교재, 물품구입비, 교통비, 식비, 체험비 등)로 사용합니다. (장학생 및 대상자와 함께한 비용을 포함합니다.) 3) 증빙된 활동비에 대해서 장학생 개인별 장학금 계좌로 입금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1-10-15788

송광사 금강산림 대법회 - 이사장 스님 법회 안내

승보종찰 조계총림 송광사에서는 제방의 큰스님들을 모시고 금강산림대법회를 봉행합니다.대법회 기간 동안 매일 영가천도 기도를 봉행하며, 일주일에 한 번씩 큰스님들의 초청법문이 펼쳐집니다.대법회에 동참한 불자님에게는 깨달음의 향훈이 함께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인연 있는 영가님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나무 금강반야바라밀  10월 18일 2재 금강산림대법회(덕조 이사장 스님 법문) 참여 접수는 길상사 종무실로 하시면 됩니다.(버스 차량 인원 파악 관계로) * 접수, 문의  : 02- 3672-5945* 동참자 계좌번호 : 140-003-875653 신한은행 / 길상사* 2재(10월 18일) 외 법회 참여, 문의는 송광사로 해주세요. * 

맑고향기롭게2021-09-161263

생활 속의 소소한 고민을 적어서 보내 보세요.

  생활 속의 소소한 고민을 적어서 보내 보세요.향기 우체부 봉사자께서 정성껏 손 편지 답장을 해드려요.  성북동 길상사의 수식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서울 도심 성북동의 조용하고 큼직한 주택 사이에 자리 잡은 길상사에는 코로나19 속에서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쉬어가고자 여러 불자님과 시민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길상사 경내 위쪽에 자리하고 있는 ‘법정 스님 진영각’에는방문객들이 툇마루에 잠시 앉아 마음을 차분히 달래기도 하고, 바로 옆 공간에 놓여져 있는 방명록(스님에게 남기는 글)에 바쁘고 허전한 마음 깊은 속내와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두고 합니다.이러한 글들을 보며 얼굴 모르는 이웃끼리 서로 위안을 주고 받는듯합니다. 그리고지난 4월부터 맑고 향기롭게에서 방문객들이 소소한 고민을 익명으로 적을 수 있는 ‘공감엽서’와 ‘향기 우체통’을 배치해 두었는데, 많은 분들의 이러저러한 고민과 사연이 적힌 엽서가 담겨지고 있습니다.  사연이 적힌 엽서를 향기 우체부 봉사자들이 꼼꼼히 읽어서정성껏 손으로 답장을 적어 보내드리고 있는데, 활동하는 향기우체부 봉사자께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 간의 접촉이 어려운 시기에 얼굴 모르는 이웃들의 짧고 긴 사연을 읽고 답장을 쓰면서 봉사자 자신에게도 힘과 용기를 복돋는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금지로 인해 길상사 진영각에 방문해서 사연을 적는 것도 어려움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 향기우체통이 뭔지? 어디 있는지? 모르는 분도 많이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맑고 향기롭게 회원, 길상사 신도분들 중에도 남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고민과 사연으로 가슴앓이 하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보며... 우편이나 전자 우편으로 소소한 고민을 보내주시면 향기 우체부 봉사자가 손 편지 답장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저런 소소한 고민이나 말 못한 사연을 혼자 삼키지 말고 글로 써서 한번 보내보세요. 보내주실 곳은 <서울 성북구 선잠로 5길 68 길상사내 맑고 향기롭게 향기 우체부 앞> 또는 전자우편 clean94@hanmail.net 로 보내시면 됩니다. 정보화 시대에 각종 SNS가 보편화면서 손 편지가 사라지고, 사람의 정(情)이 점점 사라져가는 언택트(untact) 시대에 비록 전문적인 상담은 아니지만, 힘겨워 위로 받고 싶은 분들에게 온(溫)택트 손 편지로 소중하고 따뜻한 위안을 서로 주고받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를 잘 이겨내서 다시 힘을 내 보았으면 합니다.    사연 보내실때  "보내는 분의 닉네임(가명), 손편지 받을 주소, 성별, 연령대"를 기재해주세요  사연 보내실 곳 : 서울 성북구 선잠로 5길 68 길상사내 맑고 향기롭게 향기 우체부 앞                         전자우편 clean94@hanmail.net   

맑고향기롭게2021-08-191439

(사)맑고 향기롭게 상근 활동가 모집 (구인 완료)

(사)맑고 향기롭게 상근 활동가 모집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뜻이 있으면서, 마음 수행과 환경보호활동에 관심이 있고, 본 모임에 기본적인 이해와 염원이 있는 마음이 건강한 상근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1. 모집분야 :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가꾸는 활동(봉사활동 및 행사 기획 관리, VMS 관리 등)  2. 모집인원 : 1명  3. 근무환경ㅁ 근무 시간 : 하절기(4월 ~ 9월) 오전 9시 ~ 오후 6시                   동절기(10월 ~ 3월)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ㅁ 특기사항 : 수습 3개월     임금 - 기본급외 수당 책정시 경력에 따라 월180~200만원    상여금 - 6개월후 부터 기본급의 400% (6개월 전에는 차등 지급)    토요일 당직근무(상근 활동가 순환 근무, 평균 월1~2회), 4대 보험ㅁ휴무 : 국공휴일 휴무를 연차로 대체, 여름 휴가일수를 활용하여 년간 휴가 사용 가능,             주말, 공휴일에 법인 일정 및 업무상 근무시 평일 대치휴무제 적용 ㅁ 사무국 활동가 간에 차담을 통하여 서로 의논하고, 개선하고, 존중하는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입니다. 4. 자격요건 :- 사회복지, 봉사 활동을 두루 해보셨거나, 시민모임의 상근자로 일을 하신분중에 본 모임의 회원이나 봉사자와 두루 친해질 수 있는 성격이나 모든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해줄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분을 환영합니다.- 독거노인 지원, 노인 빈곤, 장애인, 청소년 지원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복지시설에서 문화행사, 기획등 관련업무 등에 경험이 있으신 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분이면 더 환영합니다. - 불교에 배타적이지 않은 분, 법정스님의 책을 통해 내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꿔보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분이라면 더욱더 환영합니다.  1) 사회복지 전공자, 동종업계 근무자2) 자원봉사자 관리 경험자3) 복지관(조리, 급식, 요리 시설), 불교단체 근무 경험자 우대4) 시민사회단체(복지, 환경, 계몽) 근무 경험자 우대5) 문화상품점 판매직, 네트워크 서비스 외 기능직 경험자 우대 5. 제출서류 - (메일 접수. 문의)1) 입사이력서2) 자기소개서3) 경력증명서※ 필요시 추가 서류 첨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6. 전형방법1) 접수기간 : 채용시까지2) 면접전형 : 개별통보 후 면접 7. 접수 및 문의  : 이메일 clean94@hanmail.net 뜻이 있는 분이라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셔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서류 검토 후 만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7-091786

제2기 대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하였습니다.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5월 30일(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 설법전에서 2021년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본회 대학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학업 성적이 우수한불자 대학생을 발굴하여 학업을 장려하고, 학업에 필요한 보조금을지원하기 위한 장학 사업으로4월 27일 1차 서류 심사와 5월 9일 2차 면담 평가를 거쳐 최종 16명을 선발하여 1년간 학업 장려금 3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봄의 끝이라 해야할지, 여름의 시작이라 해야할지... 최근들어 비가 잦지만, 증서 수여식날에는 날씨가 쾌청하고, 꽃과 나무의 푸르름과 향기와 더불어 장학생들의 환한 미소와 긍정 그리고 젊음이 느껴지는 날이였으며,장학증서 수여식은 내빈소개 - 법정스님 영상 상영 - 맑고 향기롭게 단체 소개 - 장학사업 경과보고 -장학생 인사 - 장학생 다짐 서약 -이사장 스님 축하말씀 -장학증서 수여 -장학생 조별(마음,세상,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미션 토론, 발표 -단체사진 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법정스님과 맑고 향기롭게를 장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장학생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 자신을 알리는 시간(퍼스널 브랜딩 발표)을 통해 서먹하던 장학생간에 조금씩 친밀감을 가지고 누구누구가 장학생이 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또한, 장학생으로서 사회공헌 활동과 학업 이행, 품위 유지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 하겠다는 다짐으로 다함께 서약하였으며, 장학생들의 서약 후에 이사장 덕조 스님의 축하말씀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우수 불자 학생들이란 자긍심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라고 응원하며, “앞으로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드는 세상의 인재로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따뜻하게 축하해주었습니다.그리고 장학증서를 수여하면서 108보리수 염주와 신간 <진리와 자유의 길>을 선물로 증정하였고, 특히 직접 장학생들에게 보리수 단주를 손목에 직접 채워주기도 하였습니다.장학증서 수여 후에는 장학생들이 ‘마음’ ‘세상’ ‘자연’ 각 3조로 나뉘어 자신들이 생각하는 마음과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하는 활동이 어떤 것이 있을지 공유하며, 장학생으로서 함께 한 해 동안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사무국에서는코로나19로 일상적인 캠퍼스 생활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활기를 갖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장학생들과 함께 하는 수련회나 문화 프로그램 등 을 통한 교류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자 합니다.그리하여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들이사회적경험이 향상되고, 나아가 미래의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길 기원드립니다.아울러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뉴스렙] 대학생 16명에 1년 간 각 300만 원 장학금 지급[법보신문] 대학생 16명 ‘맑고향기롭게 장학생’ 선정[불교신문]맑고향기롭게, 2021년 대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불교저널] 맑고향기롭게 5월 30일 길상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법정 스님께서 1994년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면서부터 어려운 여건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전해주었던 장학 사업을 28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 장학생까지 포함하여 중, 고등학생 717명, 대학생 64명의 학생들에게 총 11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장학금 후원 동참 계좌 : KEB하나은행 220-890015-10204/맑고 향기롭게 

맑고향기롭게2021-06-011765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날 행사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 안내 관불의식 오전 9시 부터 / 극락전 마당 관불대  사월초파일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의미로 관불의식을 행합니다. 관불의식 때는 아기부처님 불상을 불단 앞에 모셔놓고 불상의 머리에 물을 3번에 나누어 흘리면서 아기부처님을 씻겨드리며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의식을 행합니다.『보요경(普曜經)』에 의하면 석가모니 부처님이 탄생하였을 때 9마리의 용이 공중에서 향수를 솟아나게 하여 그 신체를 세욕(洗浴)시켰다고 하며, 이를 근거로 하여 관불회 때에는 아기부처님 불상에 감로수(甘露水)를 붓는 의식을 행합니다.봉축 법요식 오전 9시 50분 부터(사시예불 후 봉축 법요식 봉행) / 극락전명종 - 삼귀의 - 보현행원 - 헌다 - 헌화 - 헌음 - 봉축발원문 - 청법가 - 입정 - 봉축법문 - 사홍서원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봉축 법요식이 봉행됩니다.법요식 장소는 극락전, 설법전, 앞마당에서 나뉘어서 참석이 가능합니다. 법당 출입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손소독과 체온 측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그외 문화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5-171678

제2기 맑고향기롭게 대학생 장학생 선정결과 발표 및 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2021년 제2기 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장학생 선정 결과 발표 및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는 2021년 대학 장학사업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심사를 통하여  지원 서류의 적격성 및 학생의 인성과 자질, 공동체성 사회 기여 의지, 진로 계획과 발전성을 면밀히 살펴 제2기 불자 대학인재 장학생을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학생들의 열정과 지혜로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제2기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선정자 명단 성 명학 교 명학 과학 년김○민한국외국어대학교경영학과4김○혁고려대학교경제학과3박○림동덕여자대학교실용음악과2박○현국민대학교경영학과4박○표경기대학교관광개발학과4배○라동국대학교건설환경공학과3서○원중앙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2서○형한양대학교경제금융학부3원○연이화여자대학교국어교육학과4연○현한양여자대학교보건행정과1임○들계명대학교일본학과2이○종서울대학교영어영문학과4이○영이화여자대학교물리학과4이○빈동덕여자대학교경영학과4황○식한국외국어대학교정보통신공학과3홍○혜동국대학교(경주)불교학과2(선발인원 구분)① 성별 : 남학생 : 5명 / 여학생 : 11명② 학년 : 1학년 : 1명, 2학년 : 4명, 3학년 : 4명, 4학년 : 7명 ③ 학사 : 4년제 일반대학 : 15명 / 전문대(3년제) : 1명 2. 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 일정 : 5월 30일(일) 오후 1시 30분 / 길상사내 설법전 예 상 시 간내 용13:30 ~ 14:00장학생 참석 확인 및 사전 안내(서약서 작성, 회원가입서 작성 안내) 14:00 ~ 14:50참석 내빈 소개법정 스님 영상 상영맑고 향기롭게 장학사업 현황, 장학생 참여 활동 소개 장학생 25초 자기 소개 “나는 000 이다”장학생 다짐(서약서) 낭독장학증서 수여, 선물 증정 축하의 말씀, 격려의 말씀14:50 ~ 15:30장학생 교류 조별 미션 계획안 토론, 발표 3개조 모임으로 나뉘어 장학생간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사회공헌 활동 논의 계획안 작성, 발표 장학생 단체사진 촬영 * 수여식 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아닌 이상 불참시 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장학생 교류 조별 미션 안내①본회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외 장학생이 생각하는 맑고 향기롭게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보고, 미션으로 선택된 “마음,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3가지 중에서 구성원들 간에 자신들의 전공, 특기, 끼를 살려 함께 실현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여 작성한 후 조별로 발표해보고자 함②수여식 이후 사무국에서 조별 팀장에게 문서 양식(활동 계획서, 회의록, 일지, 결과 보고서 양식 등)을 보내주고, 조별로 활동을 이어가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③하반기 장학금 지급전에 조별로 활동한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평가할 예정임    ● 장학생 다짐(서약서) 작성 안내 맑고 향기롭게 장학생으로 마음,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일에 솔선수범하고, 귀책사유와 체면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작성함 다시 한 번 (사)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인재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에 축하드리며, 아쉽게 탈락한 여러 학생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5-121694

법정 스님 새 책 “진리와 자유의 길 ” 출간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법정 스님의 미발표 유고를 묶은 책, ≪진리와 자유의 길≫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진리와 자유의 길≫은 법정 스님께서 1980년부터 1991년까지 11년 동안 송광사 수련원장을 맡으시며, 수련생을 위한 불교의 핵심 내용을 집필하고 강의할 때 쓰신 친필 유고입니다.그냥 두면 박물관에서 스쳐 지나가거나 표지만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그동안 잊힌 채 잠들어 있었다는 것을 덕조 스님께서 깊은 생각과 고민 끝에 30여 년 만에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사장 덕조 스님께서는 이번에 이 책을 출판해야겠다고 생각한 까닭은 이 책은 그동안 스님이 출간한 책과는 목적과 내용이 사뭇 다르기 때문이라 하는데,스님의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대중이 읽기 쉽게 쓰신 수필과 신문 칼럼 모음집, 법문집이 그 하나이고, 또 하나는 대중이 불법을 알기 쉽게 만날 수 있게 옮긴 경전 번역서입니다.  ≪진리와 자유의 길≫은 법정 스님이 생각하는 불교의 요체를 정리한 책입니다. 불교 출현의 역사적 사실과 초기 불교의 특징, 보살행, 불교의 교법을 친절하게 설명한 뒤 선의 역사와 사상, 좌선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읽기 쉬운 책과 배우는 책이라는 두 가지 성격과 교양과 수련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이 안 계신 지금, 맑고 향기롭게 회원 그리고 길상사 신도 더 나아가 우리 불자들이 법정 스님을 그리워한다면 이런 가르침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수련을 원하는 대중을 위한 가이드북이자 수련의 매뉴얼이라는 점입니다. 불교를 이해하고 수련하는 방향과 순서, 속도, 주의할 점 등을 설명하고 있고,부처님의 탄생에서 시작해 인간답게 사는 길까지 모두 설명하는 불교 입문서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여러 번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불교 역사와 교리가 몸에 배고앎과 행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진리와 자유를 얻기 위한 방법은 앎의 실천이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로 업로드 되었으니, 내려 받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웹pc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의 인세 수익금은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기금으로 사용되어 우리 사회를 더 맑고 더 향기롭게 만드는 일에 쓰여질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언론 보도   -  ☞[중앙일보 5월 10일] 법정…직접 쓴 책 35년만에 나온다 ☞[뉴시스  5월 10일]  법정 스님 유고 35년 만에  책으로..' 진리와 자유의 길'☞[조선일보 5월 11일] 부처의 가르침·불교 역사 풀어 쓴 법정 스님 미발표 원고, 책으로 나온다 ☞[연합뉴스 5월 10일] 법정스님이 깨달은 불교의 요체…'진리와 자유의 길' 출간 ☞[뉴스1 5월 11일] 법정스님 유고 35년만에 책으로 나온다  ☞[동아일보 2021년 5월13일] '절판' 유언 남긴 법정스님, 친필 유고 34년만에 출간☞[BTN 뉴스 2021년 5월13일] 법정스님 미공개 원고 35년 만에 책으로☞[[BBS 뉴스  5월 10일 ] 법정스님이  직접   쓴 책  13년만에  나왔다.. . '진리와  자유의  출간서울경제 5월17일- '모두 자유인이 되어보시길'···법정스님 미발표 유고 35년 만에 책으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F6MQLI1중앙일보 2021년 5월19일 백성호의 현문우답- 맏상좌 덕조 "법정 스님이 가장 싫어한 칭호가 작가였다"https://news.joins.com/article/24061312    

맑고향기롭게2021-05-111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