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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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806

맑고 향기롭게 자원활동 안내 및 자원봉사자 모집

     (사)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 자원활동을 안내해드립니다. 맑고 향기롭게 회원은맑고 향기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맑은 마음 지니고자 노력합니다.이웃과의 나눔에 기쁘게 함께 합니다. 자연의 은혜로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전해 가는데 앞장섭니다. 본 모임의 여러 활동에 적극 참여합니다. 9가지 덕목을 일상생활 속에서 늘 실천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16-07-113711

맑고 향기롭게 천연화장품 만들기 강좌 안내

천연화장품 강좌는  만들어 쓰는 약간의 불편함은 분명 있지만,  환경에 최소한의 피해만 끼치며, 내가 직접 만들어 쓰는 생태적인 삶을 위한 또 하나의 실천입니다.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 천연화장품 만들기 강좌는  현재 격월(짝수달 - 2, 4, 6, 8,10, 12월)로 강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회원 할인 요건 회원 가입 및 후원금 첫 납부 3개월 이후부터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단, 기존 후원회원이셔도 "1년 이내에 후원내역이 없을 시에는 할인가 적용"이 불가하며, "길상사 신도 또한 맑고 향기롭게 후원내역이 없을 시 할인가 적용 불가" 합니다.   ■ 짝수달 <2, 4, 6, 8,10, 12월> 수요일  - 샴푸, 로션, 에센스, 비누&스킨 순서대로 강좌가 진행됩니다.  * "샴푸-로션-에센스-비누&스킨"는 진행 순서일 뿐입니다.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취소되며, 모임의 일정상 등으로 인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재료비 안내         회원가  비회원가  1.한방 헤나 or 하수오 샴푸  250ml  9천원  11,000원  2.세라마이드 로션  100ml  9천원  12,000원  3.한방 상백피 에센스  100ml  8천원  11,000원  4.MP비누(한방,녹차,송진,박하분말 중 택 1) / 녹차 스킨  1kg / 100ml  8천원 / 4천원  1만원 / 5천원    ■ 신청 후 개인의 사정으로 참가가 불가할 경우에는 사전에 반드시 연락을 주세요. 또한 문자 발송은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것입니다. 문자 발송과 상관 없이 사전에 연락을 주셔야 다음 대기자분께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 2016년 부터 변동 되거나 추가되는 사항 안내   1. 기존 매월 매주 강좌에서 격월(짝수달 - 2, 4, 6, 8,10, 12월 - 수요일 샴푸, 로션, 에센스, 비누&스킨) 순서대로 강좌 진행됩니다.   2. 샴푸 만들기는 헤나 또는 적하수오 추출물 중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헤나는 헤나잎에서 추출한 식물성 모발 기능성 재료로, 탈모 예방 효과와 비듬 제거 효과에 우수. 적하수오는 뿌리에 함유된 레시틴 등의 영양 성분이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멜라닌 생성을 촉진시켜 흰머리 예방용으로 적합하며, 일반 백하수오보다 효능이 5배 이상 높음   3. 비누 만들기는 MP비누로 진행됩니다. 한방, 녹차, 송진, 박하 분말 중에서 한가지를 선택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우리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생명의 존엄을 배우고 사소한 일상생활일지라도 생태적으로 살고자 합니다. *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 꽃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가꾸며 삽시다. * 덜 쓰고 덜 버립시다.

맑고향기롭게2016-01-16296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2737

8월 27일 일요특강 - 특허적인 사고방식 '허성원 변리사' 초청

“망치를 가진 사람은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 허성원 변리사는 매일 경제 신문 특허상표 전문가 필진, 경남변리사협의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8월 27일(일)에는 허성원 변리사를 초청하여 특허와 경영이야기, 상담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7-08-1355

제1회 사진공모전 접수 마감 결과 안내

제1회 길상사의 마음.세상.자연 사진공모전 접수 마감 결과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처음으로 주최한 '길상사의 마음. 세상.자연 사진 공모전'에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7년 5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 사진 공모전에는총 211명이 참여를 해주셨고,작품은 총 585점이 출품되었습니다. 출품된 사진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은양현모 프로작가, 함명춘 출판 기획자,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장으로 구성되어   사진의 규정, 규격 준수 여부와 적합성 작품성, 참신성, 홍보 활용도, 주제 부합성을 공정하게 심사하여 8월 30일(수) 입선 30점, 본선 12점을 선정할 예정입니다.단, 시상인원은 응모작품 수, 작품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달라질 수 있으며,  본선작의 시상순위 내역(장려6, 우수3, 최우수2, 대상1)은  시상식에서 발표합니다.    시상식은 9월 24일(넷째일) 오전 11시, 길상사 설법전에서양현모 사진작가님의 작품 평가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  공모전 출품 사진 ---------       

맑고향기롭게2017-08-11310

맑고 향기롭게 제1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

* 첨부파일 -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8월 14일(월)부터 맑고 향기롭게 이메일 clean94@hanmail.net로 접수 하세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문예 창작능력 향상을 위해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제1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합니다.법정스님의 아름다운 글과 맑고 향기로운 정신을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어린이 여러분의 참여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7-08-04512

(사)맑고 향기롭게 세상사업(사회복지) 활동가 모집

   "무소유'의 가르침 - 법정 스님께서 이끌어 주신 ‘(사)맑고 향기롭게’ 에서 뜻을 함께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서울 법인에서 마음을 모아 함께할 분은 사회복지, 독거노인&장애인 반찬 지원사업, 봉사자 파견활동 관리등에 경험이 있고, 본 모임의 전반적인 마음 수행과 환경보호활동에 기본적인 이해와 염원이 있는 분으로서 성격이 활발하고 마음과 신체가 건강한 분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뜻이 있는 분이라면 '사람인 구인 - 채용 정보' 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접수하시면 됩니다.  http://www.saramin.co.kr/zf_user/jobs/view?rec_idx=31466281 서류 검토 후 만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 모집분야 (정규직 활동가): 사회복지 분야(반찬 지원, 봉사자 관리, 봉사활동 기획, VMS관리), 마음과 자연을 가꾸는 활동   2. 모집인원 : 1명 (업무 특성상 남자 우대)   3. 근무환경ㅁ 근무 시간 : 하절기(4월 ~ 9월) 오전 9시 ~ 오후 6시                      동절기(10월 ~ 3월)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  ㅁ 특기사항 : - 수습 3개월 후 정식직원 채용                     - 급여 - 면접 후 결정                      - 상여금 : 6개월후 부터 기본급의 400%                     - 퇴직연금 적립(급여의 10% 적립 / 1년 이상 근무후 퇴사시 지급)                     - 토요일 당직근무(상근자 활동가 순환 근무, 평균 월1~2회), 4대 보험                     - 주말, 공휴일에 자신의 업무상 또는 법인의 행사 및 봉사 진행으로 근무할시 평일 대체휴무제 적용          4. 자격요건 : - 사회복지나 사회봉사, 자원봉사 활동을 두루 해보셨거나, 시민모임의 상근자로 일을 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독거노인&장애인 지원, 복지 사각, 사례관리 경험자) - 모임의 회원이나 봉사자와 두루 친해질 수 있는 원만한 성격과 열린 마음을 가진 분  - 도시락, 밑반찬 지원 사업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뜻이 있는 분   - 불교에 배타적이지 않은 분이거나 법정스님의 책이나 가르침을 통해 내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꿔보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분     * 우대 사항 :    1) 사회복지 전공자, 동종업계 근무자 2) 자원봉사자 관리 경험자 3) 복지관(조리, 급식, 요리 시설) 근무 경험자 우대 4) 시민사회단체(복지, 환경, 계몽), 사찰, 불교 단체 근무 경험자 우대  5. 제출서류 1) 입사이력서 2) 자기소개서 3) 경력증명서※ 필요시 추가 서류 첨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6. 전형방법 1) 접수기간 : 채용시까지 2) 면접전형 : 개별통보 후 면접   7. 접수방법 : 사람인 채용공고                   http://www.saramin.co.kr/zf_user/jobs/view?rec_idx=31466281 (사람인 채용공고 이용이 어려운 분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clean94@hanmail.net로 접수) 8. 기관주소 : 서울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성북동 323 길상사내)  

맑고향기롭게2017-08-01168

2017년 9월 숲기행 참가 신청 안내(전남 모평마을, 모악산 불갑사, 불갑저수지)

2017년 9월 숲기행 참가 신청 안내모악산 불갑사모평 한옥 마을1. 탐방 일자 : 9월 9일 토요일2. 탐방지 : 전라도 모평마을, 불갑사, 불갑저수지(탐방지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3. 참가방법 1) 대 상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만 65세 이하 2) 접 수 : 9월 숲기행 접수는 7월 10일(월) 오전 9시부터 중앙 사무국으로 전화접수    *중앙모임 02-741-4696  3) 참가비    - 일반(비회원) : 45,000원   - 할인 혜택(맑고 후원회원&정기 봉사자, 길상사 신행단체회원, 신도증 발급자) : 35,000원  * 맑고향기롭게  : 숲기행 접수 3개월 이전 1만원 이상 후원한 회원 * 길상사  : 길상사 신행단체 회원, 신도증 소지자    (할인 적용 : 맑고 향기롭게에서 자체적으로 설정한 신도 기준이며 숲기행에만 적용됩니다.) * 점심식사 포함  4) 입금처 : KEB하나은행 257-890001-69804/ 예금주: 맑고 향기롭게 4. 참가비 환불 원칙- 참가비 입금은 신청 후 5일 이내로 하셔야 하며, 참가비 환불과 이월은 출발 5일 전까지만 가능하며 이후 취소 시 결식 후원금 처리하오니 신중한 신청바랍니다. (빈번한 취소, 변동을 줄이고자 함)- 접수 시 이름, 연락처를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 탑승지접수시 이름, 연락처, 탑승지를 알려주세요.   

중앙사무국2017-07-07326

[온라인 녹색나눔장터 핸드메이드 제품 안내]맑고향기롭게 에코백

 의류리폼팀에서 만들고 있는 에코백을 소개할까 합니다. 100% 봉사자 기술 , 100% 수제 스탠실 프린팅  판매가(\ 5,000원) 모든 제작과정이 핸드메이드 이기때문에 가방마다 실측의 차이 (0.5cm미만) 프린팅 표면의 질감도 조금씩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가로29cm, 세로 35cm, 끈 높이 15cm)   오직 맑고 향기롭게에서만 구매하실수 있고 판매 수입금은 맑고향기롭게 사업에 사용됩니다. 

중앙사무국2017-06-29278

2017년 길상사 여름 선수련회 안내

       * 신청하기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상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여름 선 수련회는  법정스님께서 발족하신  시민모임의 '맑고 향기롭게'의 마음을 맑고 향기롭게하는 수행 활동으로 시작되어,  묵언과 참선을 통해 스스로를 가만히 지켜보면서  바쁜 일상에서 마음의 여백 한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어 줄 것 입니다.    

중앙사무국2017-06-26454

6월 18일 일요특강 - 잘 몰랐던 길상사의 이야기

  대한불교 조계종 길상사는 어떤 사찰이고? 어떻게 창건 되었으며, 왜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라고 불리고 있는가? 길상사 일주문에는 왜 사천왕이 없으며, 어떻게 성모마리아를 닮은 관세음보살이 봉안되었으며  법정 스님은 길상사의 창건주이면서도 하루도 길상사에서 주무시지 않았을까? 공덕주 길상화 보살은 어떤 분이였고, 어떤 삶을 사셨으며, 대원각을 왜 법정 스님에게 시주하였을까? 길상사 이전에 이곳이 대원각이라는 것은 다 아는데, 그럼 그 이전에는 어떤 곳이였을까? 군사 정권에서 대원각이 크게 발전한 계기와 성북동의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길상사 창건 과정과 길상사의 불사는 어떻게 이루어 졌으며 법정 스님이  길상사와 맑고 향기롭게를 통해 던진 화두는 무엇일까? 길상사 신도로써, 맑고 향기롭게 회원으로써, 그리고 길상사를 한번쯤 들리면서 궁금했거나 한번쯤은 이야기 나누었던  알지만, 자세히 몰랐던 이야기, 나는 알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이야기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함께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궁금하신 분은 6월 18일(셋째 일) 11시, 길상사 설법전에 함께 해주세요.       특강 시간 속에서 퀴즈를 맞추는 분에게  '불일암 사계 -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를 선물로 드립니다.     

맑고향기롭게2017-06-13476

7월 숲기행 탐방지 변경 안내(전북 선운사, 숲길, 도솔암)

2017년 7월 숲기행 탐방지 변경 안내 드립니다.6월 21일 숲기행 사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와 남창마을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7월 숲기행 탐방지를 선운사, 숲길(선운사->도솔암), 도솔암으로 변경 합니다.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고찰과 수려한 선운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일자 : 7월 8일 토요일2. 탐방지 : 선운사, 숲길(선운사->도솔암)도솔암3. 참가방법 1) 대 상 : 초등학교 4학년 이상 ~ 만 65세 이하 2) 접 수 : 7월 숲기행 접수는 6월 12일(월) 오전 9시부터 중앙 사무국으로 전화접수(접수중)    *중앙모임 02-741-4696  3) 참가비    - 일반(비회원) : 45,000원   - 할인 혜택(맑고 후원회원&정기 봉사자, 길상사 신행단체회원, 신도증 발급자) : 35,000원  * 맑고향기롭게  : 숲기행 접수 3개월 이전 1만원 이상 후원한 회원 * 길상사  : 길상사 신행단체 회원, 신도증 소지자    (할인 적용 : 맑고 향기롭게에서 자체적으로 설정한 신도 기준이며 숲기행에만 적용됩니다.) * 점심식사 포함  4) 입금처 : KEB하나은행 257-890001-69804/ 예금주: 맑고 향기롭게 4. 참가비 환불 원칙- 참가비 입금은 신청 후 5일 이내로 하셔야 하며, 참가비 환불과 이월은 출발 5일 전까지만 가능하며 이후 취소 시 결식 후원금 처리하오니 신중한 신청바랍니다. (빈번한 취소, 변동을 줄이고자 함)- 접수 시 이름, 연락처를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 탑승지접수시 이름, 연락처, 탑승지를 알려주세요.  

중앙사무국2017-06-12333

6월 25일 인문학 특강 - 대한민국임시정부의 3.1운동에 대한 기억 소환

일요특강 - 6월 25일(넷째 일요일) 오전 11시 / 설법전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선임연구원   김주용 역사학 문학박사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 모든 사회적 폐습을 타파하고 민주주의제제도를 수립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케 하며 각인의 책임과 의무를 완수케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여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결의하고 우리들의 정당 또 자유로이 선거된 대표로서 구성된 국회에서 단기 4281년 7월 12일 이 헌법을 제정한다.   - 대한민국 수립 당시 헌법 중에서 대한민국 헌법은 이후에 헌법이 수차례 개정되었으며, 1987년 10월 29일 개정된 헌법 아래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국경절 문제를 1919년 12월 1일 국무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국경일과 국경일 명칭안의 입안이 결정되었으며, 임시의정원의 결의를 거쳐 3월 1일을 독립선언일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임시정부는 3.1운동을 국경일로 제정하였을까요? 바로 3.1운동으로 독립국임을 천명하였고, 대한민국임시정부는 그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1919년 3월 1일의 독립선언이 곧 대한민국의 독립이자 건국이며, 이를 계승한 전국대표가 상해에 모여 수립한 것이 ‘임시정부’라는 인식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되새겨 보아야 할 것입니다.   ● 강사 소개 :김주용 박사는 현재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선임연구위원으로 13년간 국외독립운동사적 업무를 담당하며, 숨겨진 독립운동의 역사를 찾아내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일)에는 김주용 박사를 초청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의 3.1운동>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저서 : 역사를 따라 걷다 1,2,3 / 열전 조명하 / 만주지역 친일단체, 친일-비겁한 변명 / 근대 만주 도시 역사지리 연구 / 일제의 간도 경제침략과 한인사회  

맑고향기롭게2017-06-1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