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전합니다 - 9월(2차,3차) 활동 후기

맑고향기롭게

2021-09-15

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 마음조(황한식, 박채림, 이화종, 홍승혜, 임산들, 연보현) 학생들이

9월 두차례나 성북구 사랑지역 아동센터 학생들과 비대면 화상 회의로 대학 진로 상담과 고민등 대화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먼저 9월 7일에는 다섯명의 장학생과 고등학생 4명과 진행하였는데, 

진행에 앞서 고등학생들의 관심도 조사를 위해 구글폼 설문조사를 이용해 학생들의 목표 진로와 관심 학과에 대해 파악한 후

장학생들의 각자 전공에 맞게 상담 인원을 구분하고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주된 상담 내용은 각 학생들의 목표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진로의 취업 현황 및 미래 전망에 대한 정보를

장학생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교류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수업 환경과 전반적인 대학 생활의 분위기, 동아리 가입 및 활동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학생들의 사적인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을 나누었습니다.

 

지난 첫번째 상담 후 부족함을 느끼고, 조원들이 부족한 부분을 나름 채우려고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센터 학생 중 권00 학생의 경우 유아교육과에 진학 하여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를 목표를 설정하면서, 

대학 동아리는 배구동아리에 가입하고자 하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진학하여 배구 동아리 주장을 하고 있는 

조원의 친구의 도움을 받았으며,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조원의 어머니를 인터뷰하며 사전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조원들의 전공이외 영역에 대해 주변 지인을 통한 도움으로 매우 유익하고 현실적인 부분들의 정보를 전해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9월 16일에는 추가적으로 두번째 상담에 참여하지 못한 김oo 학생이 장학생들과의 상담을 요청하여 진행되었는데,

김oo 학생은 만화 및 그림 전공을 희망하며 동화 삽화에 관심이 많은 친구입니다.

그래서 조원중에 현재 일러스트를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장학생을 통해

그림 그리기에 대한 직접적인 부분들을 코칭해주었습니다.

직접 그림을 보여주며 일러스트로써의 삶과 실무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영감을 받고 도움의 되었던 서적을 추천해주고, 다양한 정보를들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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