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주 1178회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맑고향기롭게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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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안녕하신가요?

 

2022년 8월 첫째 주 1178회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메뉴는

 

제육 볶음, 북엇국, 김입니다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은 매주 목요일 9시 20분부터 시작하는데요 

 

요즘 날씨가 굉장히 무덥기 때문에 재료들은 이보다 이른 아침 일찍 받고 있습니다

 

항상 미리 오셔서 이렇게 물건도 받아주시고 밑 작업을 준비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보다 더 반찬 나눔 활동이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제육 볶음 만들기는 팀장님이 소스를 만들고

 

자원봉사자분들이 각종 야채들을 썰고,

 

서로 붙어있는 고기들을 잘 떼어준 다음

 

소스를 야채와 고기에 부어 잘 섞어주는데요

 

섞어주는 작업이 가장 매운맛!!

 

아니요 헬!!!이라고 말하고 싶네요ㅠㅠ

 

기운 센 거사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제육팀

 


 

 

야채팀

 


 

 

포장팀

 


 

 

단체샷

 


 

 

 


 

 

오늘의 일당백은 멀티 포지션을 맡으신 고재웅 거사님입니다

 

야채팀, 제육팀, 포장팀의 일을 중간에서 도와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어요

 

모두 고재웅 거사님께 박수 한번 보내드릴까요!!^^

(짝짝짝!!)

 

 

 

 

 

오늘도 무사히 460가구의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을 마쳤습니다 

 

 

 


 

 

마무리도 언제나 깨끗한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활동입니다

 

근데 최두리 보살님!!

 

다음 주에 안 오실 것처럼 청소를 너무 열심히 하시던데요??

 

다음 주 오시나 안 오시나 두고 보겠습니다!!

(매의 눈으로 두 눈 부릅!! 부릅!!)

 

 

 

 

 

460가구 외의 제육 볶음은

 

북정 노인정, 성북동 할머니 경로당, 마가렛 지역아동센터에 나눔 하였습니다

 

마가렛 지역아동센터에 반찬을 전달하러 들어갔는데

 

한 친구가 저를 반갑게 맞아주더라고요

 

갈 때도 '안녕히 가세요'라는 말도 해주고요

 

친구가 해주는 인사말에 에너지가 넘치고 밝아서 그런지

 

사무국 돌아오는 길에 미소가 절로 났습니다

 

친구에게 웃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네요!!^^

 

 

 


 

 

한 고양이가 제가 사진 찍는 줄도 모르고

 

자고 있더라고요

(왜!? 차바퀴 있는 쪽에서... 담부턴 좀 안전한 곳에서 자렴!!ㅠㅠ)

 

고양이는 지금 배부르게 먹고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거겠죠!!?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과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활동 자원봉사자분들이

 

항상 행복한 꿈만 꾸시길 바라봅니다!!^^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활동으로 인해 8월의 첫째 주 식사가

 

보다 더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반찬 나눔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고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짝짝짝)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은 계속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