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봉사자 숲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중앙사무국

2017-11-14

 

 

11월 10일 금요일 봉사자들과 가을 강원도로 떠나는 숲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는 매년 11월, 봉사자와 함께 떠나는 숲기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숲기행에는 밑반찬 만들기, 서울노인복지센터, 소식지, 전화말벗, 리폼봉사 등 다양한 봉사모임, 35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서로를 이해하며 가을 오대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자 숲기행의 첫 코스는 월정사 일주문 부터 월정사까지 이어지는 전나무 숲길입니다.

 

전나무 숲길은 전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로 몸을 힐링할 수 있는 장소일 뿐 아니라 

월정사 단기 출가자들이 삼보일배의 수련을 하며 마음을 내려 놓는 마음을 힐링하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높은 하늘 아래 전나무들이 양보한 자리를 봉사자들과 함께 걸으며 해설사의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월정사를 자유참배 한 후 월정사에서 준비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상원사로 향했습니다.

 


상원사를 자유참배하고 사자암, 적멸보궁을 돌아본 후 2017년 봉사자 숲기행을 마쳤습니다.

이번 봉사자 숲기행에서는 다양한 분들의 보시가 이어져 더욱 풍성한 봉사자 숲기행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017년 숲기행도 큰 어려움 없이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에는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숲기행 연간 계획은 2018년 3월 초에 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