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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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 외부시설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 서울노인복지센터 자원활동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은 서울 종로구 안국역 옆에 있는 어르신 이용시설인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매일 2,000여명의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매주 월요일 참여하고 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뿐만 아니라 타 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하는데 전체 참여 봉사자는 60~70여명입니다. 담당 복지사의 요청에 따라 각 봉사팀별로 점심 배식활동과 설거지, 정리정돈 등을 맡아서 진행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활동은 매주 월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함께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오전 10시까지 서울노인복지센터 1층 식당으로 오셔서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을 찾으시면 됩니다.(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 진인 노인요양원 자원활동진인노인요양원 자원활동은 매월 둘째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8시 30분에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진인 노인요양시설에 도착합니다. 차 안에서 봉사자들과 한 달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착하는 1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릅니다. 오전에는 점심거리 식자재 손질과 주방 일손을 도와드리고, 오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놀이 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의 기억력이 되살아남을 목격할 때의 감동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다가도 어느 순간 같이 박수치며 따라 부르게 됩니다. 비록 한 달에 한번이지만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기다려지는 의미 있는 자원활동입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봉사팀원들과 함께 꾸준히 참여하실 뜻있는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활동이 중단중에 있습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사전에 사무국으로 문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8-06-154169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관심이 필요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고령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0여 가구에 매주 반찬 나눔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1999년 12월,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이 모여 100포기의 김장을 담아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방문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그 당시 IMF외환위기로 인해 실직자로 전락한 가장도 문제였지만, 더욱더 심각한 문제는 주변의 무관심 속에 사람들과 접촉을 끊고 외톨이가 된 노인들과 장애인의 삶이 더욱더 힘겨운 상황이었습니다.  엄연히 부양 의무가 있는 가족이 있음에도 하나둘씩 모른 체하며, 무의탁 노인 세대가 되어 버렸고, 세월이 흐른 오늘날은 경제적 여건을 떠나 혼자 사는 이들의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맑고 향기롭게 반찬 나눔 활동은 이러한 분들의 생명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고, 참여하는 봉사자의 책임감 또한 매우 무겁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맑고 향기롭게와 뜻을 함께 하고, 책임감으로 참여하시는 여러 봉사자가 계시기에 힘든 여건을 인내하며 반찬 나눔 사업을 지속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해 참여하고 있는 봉사자 또한 고령화되어가고, 사회 분위기상 젊은층의 지속적인 참여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봉사 현장에서나 비슷하겠지만, 예전처럼 힘든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분위기입니다. 도움을 드릴 대상자가 늘어나고, 나눠야 할 일이 많기에 힘든 일도 맡아 해줄 젊은 봉사자의 참여가 절실한 때입니다.  법정 스님의 청빈의 가르침이 시민들의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활동에 제한이 있습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사전에 사무국으로 문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8-06-154911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 없는 어리석음이다.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이 글은 2013년 경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글인데, 월간 좋은 생각에 누군가가 쓰신 글인듯 합니다. 법정 스님의 산문에서 찾을 수 없는 글입니다. (혹시 찾는 분이 계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7869

후원회원으로 전환하시면 법정스님 전자책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저서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해를 맞아,스님의 저서를 디지털화 보존하는 의미로 전자책으로 작업하여,본회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후많은 사람들이 스님의 책을 구하고자 중고서점을 찾거나,본회 사무국에 도서 판매 문의 및 재출간 요청 등다양한 의견이 많았고 때로는 곤혹스럽기도 했습니다.그리고2010년 3월 17일, 법정 스님 유언장 발표 당시"스님의 글을 읽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언제든지 스님의 글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는10년 전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와 더불어스님의 저서를 디지털 자료화하여 보존 관리하는뜻 깊은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서적은 <무소유>, <달이 일천강에 비치리> 와<산방한담> 등 샘터 출판사의 협조를 받아 받아 현재 총 16권이 업로드 되었으며, 추가로 사무국에서는 법정 스님의 저서를 한권 한권씩 업로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의 저서를 읽고자 하는 사람은본회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가입을 하시면, 언제 어디서나 스님의 저서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로그인하셔서 화면 우측 -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 또는 하단에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존 후원회원(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하지 않은 현재 후원중인 회원을 뜻함)이 전자책을 보시려면,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재등록하시면,사무국에서 후원내역을 확인하여 중복으로 후원금이 인출되지 않도록 처리하겠습니다. (재등록시 사무국에 전하는말(비고란)에 기존 후원 회원이라고 써주시면 확인이 더욱 쉬울 것 같습니다.)법정 스님의 저서 전자책 보급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혼탁한 세상에 밝은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0-10-07460

건강한 추석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외로웠던 일들은 잠시 내려놓고 맑고 향기로움이 가득한 건강한 추석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드림 

맑고향기롭게2020-09-25301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안내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안내 2020년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주최한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총 125명의 참여와 총 361점의 사진이 출품되었습니다. ● 시상작의 선정 기준출품된 사진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1차 내부 심사 - 주제 부합성(출품 규격, 촬영 장소), 초상권의 적합성, 홍보 활용성2차 전문가 심사 - 사진의 작품성, 빛의 변화(순광/역광 등), 창의성, 작품의 호소력, 순간포착(빛의 과다노출, 시선의 방향), 시대적 기록성(시대적, 계절을 잘 반영한 사진), 조형성, 법정 스님과의 연관성(수행처의 고유 느낌, 풍경),사진의 색과 명암(자연스런 보정 여부)등을 기준으로 엄격히 심사를 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참가자와 출품수가 많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고, 사진의 색과 명암을 인위적으로 보정하여 인쇄 및 디자인의 어려움, 사진의 창의성과 호소력이 부족한 점, 법정 스님의 수행처로서 전달력이 부족한 점 등을 고려하여 출품된 사진의 우수작 선정, 본회(맑고 향기롭게) 활용성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심사숙고한 결과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사진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하지 않고, 본회에서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음을 안내드리면서 죄송함과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출품된 사진은 타 공모전에 활용하셔도 무방함을 알려드리며, 입선 및 참가작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번 참가자 중에서 입선 20명과 참가기념작 77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입선 2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5만원(문자로 발송)과 '비구 법정 사진첩'(등기 우편)을 보내드리고, 참가작 77명에게는 '비구 법정 사진첩'을 등기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 별도 시상식 없음* 참가 신청서에 전화번호, 주소가 변경된 분은 9월 11일까지 성함,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하여 본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clean94@hanmail.net) * 상품권(문자발송)과 사진첩(우편발송)은 9월 15일 일괄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 시상자 명단 시상구분수상자 명단시상품입선(20명)김남홍, 김종찬, 김형윤, 박호광, 박윤준,신승희, 권혁만, 임수빈, 이도은, 유영숙, 박자민, 박준우, 소은희, 최재영, 이성재,이동희, 여규병, 김상규, 김태윤, 정홍규,상품권 5만원(모바일)비구 법정 사진첩참가작(77명)김창수, 김대희, 심태호, 조명웅, 김영근, 이경재, 윤승호, 김태형, 성지은, 이기성,임지연,  이우준,  전혜연,  신경희, 김 책, 이종순, 고미아, 한봉기, 김규선, 이영진, 고영훈, 장승훈, 최영남, 송은식, 박창현,이자연, 김완배, 손준호, 이성복, 신성호,연경원, 손채호, 손기명, 임현기, 박순옥, 성규식, 한다온, 임용근, 박미애, 김순지, 정종진, 김은호, 지수현, 황웅규, 박혜림, 황정원, 황연미, 박승현, 이진호, 이종태, 김근혁, 여영인, 추성원, 이상석, 신미식, 김한준, 박주일, 윤여환, 김용훈, 안혜경, 안정원, 김재현, 이정숙, 이정화, 김희지, 김원섭, 성창우, 임지향, 박요셉, 박다은, 정승혁, 차정환, 문선희, 이승환, 신용인, 노희완, 서선미비구 법정 사진첩    * 수상자 선물 : 비구, 법정 사진첩 (근승랑 작가)     

맑고향기롭게2020-09-09803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참가자 접수 결과

1. 접수 결과 - 총 125명 접수 및 출품작은 361점 2. 출품작 심사위원 - 유동영(사진 작가), 함명춘(시인, 출판 기획, 작가)- 덕일 길상사 주지스님- 덕조 이사장스님(심사위원장)  - 공모 출품작의 규격, 적합성, 활용성, 작품성 등을 고려하여 심사위원 평가 (현재 출품 사진 심사중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참가자 적고, 작품 완성도 높지 않다는 의견)3. 수상작 선정 발표 : - 9월 9일(수) 예정 (홈페이지, 개인 통보, 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변동 될수 있습니다.) 4. 시상식 : 미정 

맑고향기롭게2020-08-29643

법정 스님 저서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저서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해를 맞아, 스님의 저서를 디지털화 보존하는 의미로 전자책으로 작업하여, 본회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후 많은 사람들이 스님의 책을 구하고자 중고서점을 찾거나, 본회 사무국에 도서 판매 문의 및 재출간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많았고 때로는 곤혹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2010년 3월 17일, 법정 스님 유언장 발표 당시 "스님의 글을 읽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언제든지 스님의 글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는 10년 전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와 더불어 스님의 저서를 디지털 자료화하여 보존 관리하는 뜻 깊은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서적은 <무소유>, <달이 일천강에 비치리> 와 <산방한담> 등 샘터 출판사의 협조를 받아 받아 현재 총 13권이 업로드 되었으며, 추가로 사무국에서는 법정 스님의 저서를 한권 한권씩 업로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의 저서를 읽고자 하는 사람은 본회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가입을 하시면, 언제 어디서나 스님의 저서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로그인하셔서 화면 우측 -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 또는 하단에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존 후원회원(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하지 않은 현재 후원중인 회원을 뜻함)이 전자책을 보시려면,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재등록하시면, 사무국에서 후원내역을 확인하여 중복으로 후원금이 인출되지 않도록 처리하겠습니다. (재등록시 사무국에 전하는말(비고란)에 기존 후원 회원이라고 써주시면 확인이 더욱 쉬울 것 같습니다.)법정 스님의 저서 전자책 보급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혼탁한 세상에 밝은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0-07-221951

대학 장학생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하였습니다.

(사)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법정 스님께서 1994년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면서부터 어려운 여건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발굴하여장학금을 전해주었던 사업을 계속 잇고자, 2020년 대학 장학생을 공모하였습니다. 서류 심사 후 최종 49명을 선정하였으며, 장학증서 수여식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하지 않고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하여, 2020년 6월 26일 “맑고 향기롭게 제1기 대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본회 장학사업의 특징은 가정 형편이 어렵지만 장학금 수혜를 받지 못하거나,기존 민·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학 장학금에서 등록금 지원만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힘든 학생과 장학생 선발에 사각지대에 놓인 대학생 중 학생 성적과 개인 역량(자원봉사 실적, 각종 공모전 출전 이력 등)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학업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것이 다른 장학사업과 다른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장학생 접수, 공모는 지난 2020년 5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때문인지 예상외로 많은(총180명) 대학생이 공모되어, 내부 심사위원을 선정해서 학생의 성품, 가정 형편, 학교 성적, 사회활동(자원봉사실적, 공모활동, 학생 역량) 등을 6월 10일 세심히 검토하였으며, 경제가 어려우니 책정된 장학사업 예산 범위에서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을 나누는 것이 좋겠다는 뜻으로 총 49명의 장학생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수여식을 진행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온라인 화상회의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각 학생마다 1학기 기말시험과 아르바이트 등 개인 사유가 있는 학생들의 불참은 있었지만,  총 40명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하여 함께한 가운데이사장 스님 축하말씀과 더불어 사무국에 직접 방문한 남, 여 대표 학생의 장학증서 수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장학증서 수여식은맑고 향기롭게 홍정근 사무국장의 여는 말,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 대한 소개와 순천 송광사 불일암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한 이사장 덕조 스님, 중앙사무국 활동가, 여러 장학생을 대표하여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 받을 장학생(고려대 김준혁 학생, 성균관대 오미림 학생)의 소개와 장학사업 현황 경과보고, 장학금 지급에 안내로 이어졌습니다.  이사장 덕조 스님의 인사말에선 ‘어려운 학생을 남 몰래 도와주셨던 법정 스님의 뜻을 이어받아 장학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뜻에 동참한 후원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돈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니 의미를 헤아려 열심히 공부하고 맑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어달라’는 격려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후 이사장 스님께서 직접 장학증서를 낭독하고, 사무국에 있는 홍정근 사무국장이 남,여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고, 온라인으로 참석한 장학생들은 미리 우편으로 전달받은 장학증서를 영상으로 보여주었고, 장학생들은 순서대로 자기 소개와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과 자신의 학과 소개나 꿈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사장 스님의 축하말씀으로는 ‘심사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였으며, 단순히 가정 형편만을 고려해 선정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인성과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장학생을 선발하였으니, 모두 장학생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주길 바란다’는 축하말씀과 더불어, 법정 스님께서 창립한 맑고 향기롭게의 근본 취지를 장학생들이 잘 이해해주어, 차후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 우리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장학생들이 언제라도 스님이 수행 정진하고 계시는 언제라도 불일암에 찾아오면 따뜻하게 맞이해주겠다는 약속도 해주었으며, 끝으로 저마다 장학증서를 들고 온라인 화면에서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은 후 장학증서 수여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무국에서는 장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함과 더불어 학생들이 맑고 향기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여 서로 인연을 맺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맑고 향기롭게 장학사업”은 법정 스님께서 불일암에서 홀로 수행하면서 자신의 수필집 ‘무소유’ 인세를 어려운 학생들에게 나눠주었던 뜻을 이어, 1994년 3월 26일 (사)맑고 향기롭게 발족시부터 제정하였으며, 1999년부터는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를 보시한 故김영한(길상화 보살)님의 무주상보시의 정신을 담고자 “맑고 향기롭게-길상화 장학생”으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0년부터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고등학교 무상교육으로 인하여 다시 “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장학사업”으로 변경하여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1994년부터 2019년까지 총 717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10억 6천여 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으며, 이번 49명의 장학생들에게는 5,000만원이 장학금이 지급되며,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예산을 책정하여 장학금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번 장학생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길 기원드리며, 아울러 여러 회원님의 응원과 관심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 보도 *. 현대불교신문: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732 . BTN불교TV: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61553. 법보신문: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126. 불교신문: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790. BBS뉴스: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3709 

맑고향기롭게2020-06-281675

2020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선정 결과 및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2020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장학사업 선정 결과 발표 및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ZOOM) 안내      1. 대학 장학생 공모 결과 - 총 180명 서류 접수(5월 29일 우편 소인까지)기초생활수급자37명차상위, 1분위65명2분위18명3분위21명4~6분위29명7~8분위8명지부 추천(2분위) : 2명총 180명  2. 2020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선정자 : 총 19개교 49명학교명인원학교명인원학교명인원학교명인원가톨릭대학교2경희대학교5고려대학교5광운대학교3국민대학교6동국대학교3서경대학교1서울대학교2서울시립대학교2서울여자대학교2성균관대학교1성신여자대학교6숭실대학교1연세대학교1한국외국어대학교4한양대학교2인제대학교1(대구) 영진전문대학교1(경남)창신대학교1    * 남녀별 : 남학생 20명, 여학생 29명* 학년별 : 2학년 12명, 3학년 12명, 4학년 25명  3. 심사 평가 내용① 공모에 참여한 서류를 검토하여, 소득분위, 성적, 학생역량을 세분화하여 채점하였습니다.* 서류 검토 : 성적증명서, 가족관계(구성원 수), 소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학업성실도 및 학생 역량,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활동 내역 검토② 타 학생과의 형평성 고려, 투명성 제고를 위해 장학생 선정 심의위원회 구성하여 심사하였습니다.③ 예상외로 많은 대학생의 공모가 있어, 본회 장학사업 예산 범위에서 효율적으로 장학금을 적절하게 나누어 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심사위원 전체 의견이 있었습니다. (처음 공지된대로 소득분위별로 장학금을 지원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④ 코로나19 재해로 인해 사회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이 어려운 관계로 장학증서 수여식 또한 진행의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4. 장학증서 수여식(온라인 수여식) 안내 ▶ 일정 : 6월 26일(금) 오후 3시부터 진행(2시 30분부터 맑고 향기롭게 제1기 대학 장학생 방을 개설 할 예정)① 접근 편의성과 비대면 쌍방향 소통을 고려하여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서비스 Zoom(https://zoom.us)을 활용하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② 장학생 중 본회 근교 거주하는 남, 여 대학생 각 1명만 본회 사무국으로 초청하여, 대표로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차담과 온라인 수여식을 진행하고자 함(초청 학생은 특별히 법정 스님 저서 선물 증정)③ 그 외 장학생은 장학증서를 학생 거주지로 등기우편 발송하여, 온라인 수여식 진행시 인증 샷으로 수여한 것으로 하고자 함(장학생 공모 신청서에 작성한 주소지와 현재 거주지가 다를 경우 본회 이메일 clean94@hanmail.net 로 변경 주소를 알려주세요)④ 장학금은 장학증서 수여식 이후 장학생의 은행 계좌로 입금 하고, 소속 학교 행정과로 통보 예정⑤ 온라인 수여식에서 간단하게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고, 이후 본회 사무국과 소통(봉사 참여 안내 등) 하기 위해 카카오톡(KakaoTalk) 단체 방으로 소통하고자 함  5. (사)맑고 향기롭게 제1기 대학 장학생 선정자 명단 발표   ① 150만원 * 10명순번학 교 명학부/학과학년학 생 명1연세대학교언더우드학부3홍○희2국민대학교기계공학과4허○식3숭실대학교금융경제학과3배○솜4동국대학교불교학과4안○진5국민대학교경영학과4박○현6동국대학교북한학과4이○아7국민대학교한국역사학과3박○규8한국외국어대학교경영학부3김○민9고려대학교노어노문학과4윤○람10경희대학교자율전공학과3정○윤    ② 100만원 * 30명 (지부 추천 포함)순번학 교 명학부/학과학년학 생 명11한양대학교정보시스템학과4변○선12광운대학교경영학부4정 ○13한양대학교경제금융학부2서○형14성신여자대학교작곡과4박○혜15성신여자대학교바이오생명공학과2송○정16서울여자대학교화학·생명환경과학부2임○영17가톨릭대학교국어국문학과4정○기18고려대학교경제학과4허○성19가톨릭대학교심리학과2박○주20고려대학교경제학과3김○혁21국민대학교영어영문학부3인○미22광운대학교전자공학과4조○희23한국외국어대학교방송영상뉴미디어전공3박○은24광운대학교전기공학과4김○현25서울대학교소비자학과2이○진26고려대학교경제학과2전○현27국민대학교공법학과4김○수28성신여자대학교스포츠레저학과3박○름29성균관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4오○림30성신여자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4임○젤31경희대학교자율전공학과3이○린32경희대학교경영학과4전○윤33한국외국어대학교영어통번역학부2김○연34서울대학교산업공학과4소○섭35경희대학교한의예과3한○석36대구 영진전문대전자정보통신학과2노○균37창원 창신대학교음악학과4강○환38동국대학교불교학과2이○선39경희대학교한의학과2고○라40성신여자대학교사회복지학과4손○주    ③ 50만원 * 9명순번학 교 명학부/학과학년학 생 명41고려대학교사회학과4백○희42서울시립대학교토목공학과4배○경43한국외국어대학교GBT학부3송○진44성신여자대학교청정융합과학과4김○민45서경대학교전자공학과4정○지46서울여자대학교화학·생명환경과학부2하○아47인제대학교유아교육학과2장○주48서울시립대학교경제학과3백○현49국민대학교영상디자인학과4이○공    6. 장학생 -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 참여방법 1. 사전에 컴퓨터(화상, 마이크 장착) 또는 휴대폰에 zoom 앱을 설치 2. 수여식을 위해 조용한 공간과 깔끔한 복장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3. 온라인 수여식 전에 본회 홈페이지와 사무국에서 방 개설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4. 장학생은 입장 시 닉네임 설정을 “장학생 순번, 학교명, 이름” 순으로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조 : ① ZOOM 화상회의 다운로드 및 이용방법 설명 :https://nams-privacy.tistory.com/102② 화상 수여식 ZOOM 사용법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WQfYmQzY-Q장학생 수여식 화상 참여자들이 어떻게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입장해서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관한 영상입니다. 장학생 모든 분들께서 사전에 사용법 숙지하여 참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7. 장학생 - 온라인 장학증서 수여식 주의사항1. 수여식에 참여한 학생들의 얼굴사진은 사무국의 공식적인 활용외 다른 학생이 캡처하여 활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초상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절대 다른 곳에 공개 및 개시해선 안 되니 이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수여식 중 자기 자신에 대한 자세한 신상정보를 작성하지마세요.3.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과 주변 정리정돈 한 후 참여해주세요. (날씨가 덥다고 민소매, 속옷, 잠옷을 입고 참여하면 안 돼요.)4. 스마트 폰 이용 시 가능한 Wifi 연결 과 배터리가 충분한지 확인해주세요.5. 부득이한 사정으로 온라인 수여식에 참석할 수 없는 학생은 사무국으로 전화나 이메일로 통보해주세요.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 02-741-4696 / clean94@hanmail.net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에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안타깝게 탈락한 여러 학생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대학 장학생 선정 심사 모습)

맑고향기롭게2020-06-182469

법정스님의 글” & “금강경” 모음전 6월 28일까지 연장 전시 안내

 법정스님 입적 10주기 추모 - 동천 엄기철의 네 번째 개인전“법정스님의 향기로운 글” & “금강경” 모음전6월 28일(4째일) 까지 연장 추사체를 연구하며 금강경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 동천 엄기철의 네 번째 개인전이 “길상사 설법전”에서 펼쳐집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연기하였던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전후해서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법정스님께서 남기신 주옥같은 명문장을 발췌해서 쓴 작품 40여점과 그동안 지속적으로 해왔던 금강경 대표작품 및 게송 20여점 그리고 반야심경을 비롯한 일반작품 20여점 등 총 80여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2019년 10월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펼쳐진 세 번째 개인전인 “금강경 특별전”을 통해 추사체로 쓴 대작을 비롯해 70cm이내 작은 지면에 5,300여 글자를 극세필로 표현한 작품까지 다양한 금강경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도 대표작품을 비롯해 새롭게 시도한 목간체로 쓴 최근작 등을 비롯한 여러 금강경을 전시에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1955년 충청북도 충주 출신의 작가는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1988년 서예에 입문하여 올해로 서력 33년째로 2008년 퇴직 이후 송파구에서 갤러리를 겸한 작업실 “추예랑”에서 금강경 작업과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사)한국추사체연구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편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의 작품판매 수익금은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전시회 관람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맑고향기롭게2020-05-133128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추모 사업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2010년 입적하신 법정 스님의 열반 10주기 해를 맞아 스님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스님께서 생전 수행하셨던 대표적인 수행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공모하고자 합니다.  ● 공모 목적 : 법정 스님의 대표적인 수행처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공모하여, 선정된 작품 사진은 맑고 향기롭게& 길상사 2021년도 달력과 월간지 '맑고 향기롭게' 표지로 활용하고, 필요시 제2저작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 공모 주제  - 1932년 출생하여 1955년 출가를 결심하기까지 청년 박재철의 고향마을 우수영이 있는 바닷가 전남 해남 문내면 선두리 마을을 시작으로 - 갓 출가한 행자 시절 은사 효봉 스님을 모시고 수행자의 기본을 다졌던 경남 통영 미륵산 미래사- 스승인 효봉 스님을 따라 ‘초발심자경문’을 기본으로 수행자로서 무소유의 철저한 가르침을 배웠던 경남 하동 지리산 쌍계사- 자운 율사로부터 수행자의 근본 계율을 익히고 비구계를 받았으며, 불교 사전 편찬 작업에 동참하였던 경남 양산 영축산 통도사- 전문 강원에서 학문에 정진하며, 타고난 문재(文才)를 발휘하여 한문 경전을 우리말로 번역하는데 뜻을 세우셨던 경남 합천 가야산 해인사- 동국역경원 개설에 참여하며, 다인과 교류하며 차 맛을 알아가셨던 서울 강남 수도산 봉은사- 1975년 인혁당 사건을 경험하며, ‘죄 없는 그들을 우리가 죽인 거나 다름이 없다’고 자책하며 독서와 수행 그리고 원고지를 통해서 홀로 있으면서도 대중과 함께하는 비폭력운동을 전개하셨던 전남 순천 조계산 송광사 그리고 불일암- 강원도 오두막에서 홀로 수행하시다 “생전 밥값은 하고 가야겠다”며,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고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다 2010년 입적하신 서울 성북동 삼각산 길상사 에서의 수행자와 여러 불자들이 기도 정진하는 모습과 지혜와 자비행을 실천하는 모습,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 사찰 전통 건축양식 및 자연경관 상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주제에 적합한 작품 사진을 공모합니다.   ● 공모 자격  제한 없음 ● 접수기간  2020년 8월 1일 ~ 8월 20일 까지 ● 입상작 발표(9월 9일 예정) 및 시상식(9월 20일 예정) - 정확한 일정은 차후 공지  ● 작품 심사 ① 1차 심사 (사무국) : 사진 출품작의 공모주제 적합성, 사진 규격 검토 ② 2차 심사 (전문가 심사위원) : 홍보 활용도, 주제 부합성 검토 ③ 3차 심사 (전문가 심사위원) : 작품성, 참신성 평가  ● 작품 시상 종류작품수상금액본선대상1상장 및 상금 200만원최우수상2상장 및 상금 100만원우수상3상장 및 상금 50만원장려상6상장 및 상금 20만원입선입선20상품권 5만원 + 법정스님 사진첩  * 시상 인원은 응모 작품수 및 작품 완성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접수방법 -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시고,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과 함께   이메일(clean94@hanmail.net) 로 접수바랍니다. - 1인 3작품 이내 (주의사항 : 참가 신청서에 작품명과 디지털 파일명을 심사위원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동일하게 작성할것) ● 출품규격 - 디지털 사진 /JPG 이미지파일로 최소 1,000만 화소 이상/크기는 3MB 이상 - 필름 사진은 스캔 후 응모 가능 ● 유의사항  - 시상작은 공모전의 목적 달성을 위해 공공의 목적으로 개최되는 전시 및 간행물 발간, 홍보자료 제공 등 복제, 전시,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작품으로 인한 소유권, 저작권, 초상권 문제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젓한 산사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며 일상의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털어버리고,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법정 스님이 깨달음을 향해 정진하였던 수행처에서, 저마다 한 권쯤은 소장하고 있을 스님의 저서를 다시 한번 꺼내어 읽는다면 더욱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주최 (사) 맑고 향기롭게         

맑고향기롭게2020-04-214017

2020년 '맑고 향기롭게-대학생 장학생' 추천 및 선발 안내 (수정 공지)

< 2020년 제1회 ‘맑고 향기롭게-대학생 장학생’ 추천 및 선발 안내 >  - 사전 공지된 장학생 선발 안내문에 설명이 부족한 점이 있어 4월 23일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2020년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 시행에 따라 장학금 지원 대상자를 고교생에서 '대학생'으로 선발하여 지원합니다. 가정 형편이 어렵지만 장학금 수혜를 받지 못하거나 기존 민·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학 장학금에서 등록금 지원만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힘든 학생 그리고 타 장학사업 선발에 사각지대에 놓인 대학생을 선발하여 학업 지원 장학사업을 시행합니다. ● 선발 인원 : 대학생 최대 25명(서울 소재 대학교 학생 : 22명 / 각 지부 추천 : 3명) ● 선발 절차1) 신청서 접수 (우편접수) : 5/13 ~ 5/292) 서류 심사 (소득, 성적, 학생역량_자원봉사 등) : 6/1 ~ 6/123) 최종 선발 (선정결과 발표 및 장학금 직급 / 법인 → 학생) : 발표 6/18, 지급 6월 중 ● 신청 기간 2020. 5. 13 ~ 2020. 5. 29 ● 신청 자격 아래 가,나,다 조항에 맞을 것구분신청자격가대한민국 국적자로서 학적이 아래 ⓐ,ⓑ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서울 소재 대학교 중 법인 근교 대학생 우선 선정 (전문대 2∼3학년 학생 / 일반대 2∼4학년 학생)ⓑ 대구, 경남, 광주모임 추천 대학생 전문대 2∼3학년 학생 / 일반대 2∼4학년 학생 (제외 : 사이버대학교, 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 학생 제외)나ⓐ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 2020년 1학기 한국장학재단 소득 0~8분위다군필자(여성 및 군 면제자 해당사항 아님)※ 신입생 제외 사유 : 등록금 납부기간이 1월∼2월로 학교마다 상이하며 연초 장학생 모집·선발 일정 계획이 어려움 ※ 군미필 제외 사유 : 등록금 지급 후 군 입대로 인한 지급 중지, 사회공헌활동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 ● 구비서류 -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공통- 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본모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전체 학기) - 기타 증빙서류자원봉사활동 증명서각종 수상 실적 등 (해당 시)-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주민등록등본, 초본(군필 여부 기재)   (각 서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비공개처리)- 신청 학생 개인 통장 사본기초생활수급자(해당자)- 수급자증명서 : 생계급여/의료급여/보장시설 수급자차상위계층(해당자 택1)- 수급자 증명서 : 생계급여/의료급여/보장시설 수급자- 자활근로확인서- 한부모가족증명서- 장애연금·수당·장애아동 수급자 확인서- 차상위 계층 확인서-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증명서소득분위(구간)2∼8분위- 소득분위(구간) 통지서- 건강보험납입증명서(부모 및 본인-해당 시)지부 사무국 추천 시- 각 지부 사무국 추천 서류 - 경제적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서류 첨부 가능기타 ● 심사기준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생 선정위원회에서 서류심사(성적 및 사회활동, 소득수준 검토)세부내용심사기준[1단계] 법인서류심사1. 자기소개서2.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생 선정위원회에서 서류심의(100점 기준) (1) 성적 및 사회활동 ① 성적 : 백분위 70점 이상 / 3.0 이상(평균 B 학점 이상) (100점 만점 중 최고 30점) ② 사회활동 : 봉사활동, 사회공헌활동, 공모사업 등 (100점 만점 중 최고 20점) (2) 소득수준 : 소득구간 0∼8분위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00점 만 점 중 최고 50점)3. 심사 기준 평가표(소득분위(구간), 성적 및 학생역량) 구분성적 및 학생역량소득분위(구간)평가기준성적백분위점수소득분위점수90∼10020∼30점0∼1분위40점∼50점80∼9010∼20점2∼3분위30점∼40점70∼801∼10점4∼5분위20점∼30점∼700점6∼7분위10점∼20점학생역량자원봉사공모사업 등0∼20점8분위0점∼10점  [2단계]선발 최종 공고 및 선발심사결격사유학사기준 - 신입생, 군 미필자(여성 및 군 면제자는 해당사항 아님) - 사이버대학교, 방송통신대 학생 - 휴학(일반/군 휴학), 제적, 자퇴 또는 초과학기생(20년 1학기 기준)기타 - 법인에서 요청한 서류 미제출, 서류 발급기간 미준수 등 - 자기소개서 작성 미비 또는 작성내용 불량 - 신청서에 기재한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허위서류 제출  ● 장학금 지급 - 장학금 소득분위(구간)별 차등지급 기준 소득분위(구간)지원금액(최대)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0∼3분위200만원4∼6분위150만원7분위~8분위50만원  ※ 기준소득분위(구간) 경계값 : 4인가구 기준소득구간 ● 신청방법 위의 첨부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워드, 자필 등 작성 후 서명) 후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우편발송(등기) 접수(주의: 모바일에서는 첨부파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반드시 PC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소 :  우.02839)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성북동 323, 길상사내) (사)맑고 향기롭게  ● 접수 마감  2020년 5월 29일 우편 소인까지 ● 선정 발표  2020년 6월 18일 개별 통지 및 학교로 연락 ● 문의처 맑고 향기롭게 02)741-4696(총무팀) ● 장학금 후원 동참 계좌 : KEB하나은행 220-890015-10204 / 맑고 향기롭게     보도 내용 :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6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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