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total 1046

맑고 향기롭게 - 외부시설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 서울노인복지센터 자원활동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은 서울 종로구 안국역 옆에 있는 어르신 이용시설인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매일 2,000여명의 어르신들께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매주 월요일 참여하고 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뿐만 아니라 타 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하는데 전체 참여 봉사자는 60~70여명입니다. 담당 복지사의 요청에 따라 각 봉사팀별로 점심 배식활동과 설거지, 정리정돈 등을 맡아서 진행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활동은 매주 월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함께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오전 10시까지 서울노인복지센터 1층 식당으로 오셔서 맑고 향기롭게 자원봉사팀을 찾으시면 됩니다.(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 진인 노인요양원 자원활동진인노인요양원 자원활동은 매월 둘째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8시 30분에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진인 노인요양시설에 도착합니다. 차 안에서 봉사자들과 한 달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착하는 1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릅니다. 오전에는 점심거리 식자재 손질과 주방 일손을 도와드리고, 오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놀이 봉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치매 어르신들의 기억력이 되살아남을 목격할 때의 감동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처음에는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다가도 어느 순간 같이 박수치며 따라 부르게 됩니다. 비록 한 달에 한번이지만 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기다려지는 의미 있는 자원활동입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봉사팀원들과 함께 꾸준히 참여하실 뜻있는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세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활동이 중단중에 있습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사전에 사무국으로 문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8-06-154494

맑고 향기로운 반찬 나눔 자원활동 안내 및 봉사자 모집

  관심이 필요합니다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고령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500여 가구에 매주 반찬 나눔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1999년 12월,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이 모여 100포기의 김장을 담아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방문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그 당시 IMF외환위기로 인해 실직자로 전락한 가장도 문제였지만, 더욱더 심각한 문제는 주변의 무관심 속에 사람들과 접촉을 끊고 외톨이가 된 노인들과 장애인의 삶이 더욱더 힘겨운 상황이었습니다.  엄연히 부양 의무가 있는 가족이 있음에도 하나둘씩 모른 체하며, 무의탁 노인 세대가 되어 버렸고, 세월이 흐른 오늘날은 경제적 여건을 떠나 혼자 사는 이들의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맑고 향기롭게 반찬 나눔 활동은 이러한 분들의 생명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고, 참여하는 봉사자의 책임감 또한 매우 무겁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맑고 향기롭게와 뜻을 함께 하고, 책임감으로 참여하시는 여러 봉사자가 계시기에 힘든 여건을 인내하며 반찬 나눔 사업을 지속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해 참여하고 있는 봉사자 또한 고령화되어가고, 사회 분위기상 젊은층의 지속적인 참여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봉사 현장에서나 비슷하겠지만, 예전처럼 힘든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분위기입니다. 도움을 드릴 대상자가 늘어나고, 나눠야 할 일이 많기에 힘든 일도 맡아 해줄 젊은 봉사자의 참여가 절실한 때입니다.  법정 스님의 청빈의 가르침이 시민들의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활동에 제한이 있습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사전에 사무국으로 문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8-06-155318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 없는 어리석음이다.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이 글은 2013년 경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글인데, 월간 좋은 생각에 누군가가 쓰신 글인듯 합니다. 법정 스님의 산문에서 찾을 수 없는 글입니다. (혹시 찾는 분이 계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8221

맑고 향기롭게 ‘향기소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봉사활동 안내

 맑고 향기롭게 ‘향기소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봉사활동 안내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은 국제 구호 활동으로 신생아 모자 뜨기 모임(모임명: 향기소리)을 2021년부터 새롭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자 뜨기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NGO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이 신생아 살리기를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https://www.sc.or.kr/moja) 참여자가 직접 모자를 떠서 완성품을 사무국으로 보내주면사무국에서 한데 모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하면모자가 필요한 아시아나 아프리카의 신생아 아기들에게 보내게 됩니다. ‘더운 나라 아이들에게 털모자가 왜 필요하지?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모자를 지원하는 국가들의 낮밤 일교차가 커서 아기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신생아는 작은 온도 변화에도 생명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향기소리’ 모임은 2013년부터 모자뜨기에 뜻있는 맑고 회원과 길상사 신도분께서 모여 시작하여 2020년까지 13,984개의 모자와 105개의 담요를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증하였으며, 2021년부터 맑고 향기롭게의 소모임으로 뜻을 함께하여 가정에서 실천하는 국제구호활동으로 더욱더 확산하고자 합니다.  ♥ 모자 뜨기 봉사 참여 안내 ♥  1. 참여 방법 :①참여자에게 모자 뜨기 재료를 사무국에서 제공해드립니다.②참여자는 각 가정에서 캠페인 기준에 맞춰 모자를 뜬 후 일정량이 모아지면 중앙모임 사무국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보내주는 일정은 논의해서 차후 공지하겠습니다.) ③모자를 다 뜬 후에는 손으로 조물조물 빨아 ‘완전히’ 건조해서 참여자의 이름, 연락처, 아프리카에 모자가 도착했다는 알림이를 받고 싶은지 유무(개인정보 동의 유,무)를 적어서 사무국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2. 봉사 시간 : 맑고 향기롭게 소모임으로 참여하실 경우에는 세이브 더 칠드런 봉사시간 기준에 따르지 않고,자체적으로 VMS(보건복지부 관할 봉사활동인증관리센터) 봉사 시간으로 인증해드리겠습니다.(VMS 홈페이지는 참여자가 직접 가입하시고, 봉사시간인증서도 직접 출력하면 됩니다. 개당 봉사 시간에 대해서는 논의할 예정입니다.) 3. 모자 뜨기 교육 및 모임 : 온라인으로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제작한 영상을 참조하시고, 비정기 봉사자 모임을 통해서 봉사자간에 서로 소통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이고 자세한 내용(치수와 털실의 종류와 기증 방법 등)은 향기소리 봉사팀과 논의하면서 하나하나씩 알려드릴 예정이며,현재로서는 코로나19로 저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비대면 국제 구호 활동에 뜻을 함께 하실 회원님의 관심과 참여 접수를 기다립니다.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캠페인 자세하게 알아보기  https://www.sc.or.kr/moja/index.do모자 뜨는 방법 배워보기문의 : ☎ 02.741-4696 

맑고향기롭게2021-01-05322

2020년 기부금 영수증 발행 안내 및 Q&A

 (사)맑고 향기롭게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본래 모습 그대로,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아가기 위한 활동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자연을 보존, 보호하는 일 등, 구체적인 실천행을 도모하여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종교 법인으로 인가되어(종교단체지정 기부금 코드41)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Q. 기부금 영수증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hometax.go.kr)본회 후원회원 가입시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정확히 등록한 후원자님은 2021년 1월 중순(1월 15일 이후) 부터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사이트에서 기부 내역 확인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2. (사)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 이용하기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www.clean94.or.kr) > 로그인  >  참여후원  >  기부금 영수증 발급중앙모임으로 후원하신 분들은 본회 홈페이지에서도 후원 내역, 기부금 영수증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각 지부 후원 회원은 지부 사무국 운영 특성상 연동이 안될 수 있습니다. 지부 사무국으로 문의하셔야 합니다.) 3. 후원회원 주소지 우편 - 온라인 영수증 발급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으로 발급이 어려운 분께서는 사무국으로 전화를 주시면 자세한 안내 및 우편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중앙모임 02.741-4696, 대구모임 053.753-8883, 경남모임 055.266-0170, 광주모임 062.236-3129)  Q. 해당 과세 기간이 지난 후원금도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연말정산자료로 제출하지 않은 5년 이내의 후원금 또는 해당 과세기간의 공제 한도액을 초과한 기부금은 "해당 과세기간의 다음 과세기간 개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 종료하는 각 과세기간"에 이월하여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Q. 다른 가족 이름으로 기부중인데 이름을 변경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나요?기부금영수증은 가입된 후원자 본인 명의로 발급됩니다. 명의 변경 없이 기부금 영수증만 타명의로 발급하게 되면 허위 발급으로 간주됩니다.명의변경이 필요하실 경우 사전에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처리를 도와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국세청 신고 전에 명의변경 하셔야 합니다.) * 후원 내역이 불일치(익명 후원, 동명이인, 타 이름으로 후원)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사무국으로  문의하여 주세요.    *기부금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확인하면 좋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른 공제 항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원자 본인 인증을 통해 안전하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편 발송 비용 절약으로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드는 또 다른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국세청 절세 소식 - 이미지 클릭해보세요. 

맑고향기롭게2020-12-30226

책 나눔 -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

 맑고 향기롭게 회원이신 동아일보 진로교육연구소장 이종승님께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님께 도움이 될 도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대학 입학이 임박한 고교생들과 긴 호흡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려는 학생, 학부모들에게 권해드립니다.살펴보시고 필요하신 회원님께서는 사무국으로 방문하시면 무료로 나눠드리겠습니다.(방문이 어려운 분께는 요청시 우체국 택배 '착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책소개‘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 2020-2021(BSET HOT100)은 대학보다는 학과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로교육이다.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시대흐름에 맞는 학과를 선택해야 하고, 그런 학과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알아야 미래사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최상위권 학생부터 최하위권 학생에 이르기까지 진로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학생들은 성적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학 선택은 간판과 점수가 아닌 소질과 적성을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 시대흐름은 스펙보다는 역량을 중시한다.HOT100에는 시대에 필요한 학과 정보들이 가득 차 있다. 진로 및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임을 확신하다.예스24에서 책 보기간판보다는 학과 Big 5 의대 포함, 14개 대표 의대 수록!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 전공 총정리! 동아일보는 대학 선택의 기준을 간판, 지역, 점수에서 적성과 전공 유망성으로 돌리기 위해 매년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이하 HOT100)을 발간해 오고 있다. 올해 6번째로 발간되는 HOT100(2020-2021)은 그동안 수록되었던 학과들 중 가장 가치있는 85개 학과를 선별하여 수록하고, 새로이 Big 5 의대를 포함한 14개 의대를 추가하여 이라고 부제를 정하게 되었다. 적성과 시대흐름에 맞는 전공을 택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HOT100은 모든 성적대의 학생들에게 적합한 학과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대학 입학이 임박한 고교생들과 긴 호흡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려는 학생, 학부모들은 꼭 읽어보길 권한다. BEST HOT100에 대한 더욱 자세한 설명은 아래 책 속 머리말로 대신한다. 대학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시작된 대학 유망학과 모음집 발행이 어느덧 6권째에 이르렀습니다. 올해 발간된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100(이하 베스트 핫100)’에는 역량 중심 교육을 뒷받침하고, 소질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찾는 데 도움을 주며, 시대 흐름에 맞는 전공 선택에 도움이 되는 학과들을 넣어 본래의 취지를 더 살렸습니다. 성적만 강조하는 교육, 점수에 맞춰서 대학에 진학하는 교육은 이미 용도가 다했지만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주류입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미래세대에게 돌아가고 있으며 결국 사회의 부담이 됐습니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영역을 많이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 교육은 대체당하는 인간을 키워내는 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교육은 역량 중심 교육입니다. 공부가 성공을 보장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이 성공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AI의 지배를 벗어나 자신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특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부인 사람도 있고, 예체능인 사람도 있고,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일 수 있고, 손재주가 좋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 특장점을 끄집어내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이, 부모가 그리고 사회가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은 진학을 강조하는 경쟁 위주의 교육에 신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는 방법은 소질과 적성을 개발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자신에 맞는 진로를 택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니 점수와 지역에 따라 대학을 가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성적에 맞춰 정시로 들어온 학생들의 성과가 가장 낮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대신 소질에 맞춰 역량을 개발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들어온 학생들이 취업률, 성적, 학과 만족도에서 제일 높다는 것을 확인한 지 오래입니다. 초중고에서 신경 썼던 교육은 대학에서 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노량진에 모여 있는 공시족일 수 있습니다. 왜 노량진에 수십만 명의 공시족이 있을까요. 대학은 대학대로 다니고 마지막 희망을 노량진에서 찾을까요. 젊은이들이 방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대학 이후의 삶도 염두에 둔 건설적 대안이 필요합니다. 핫100은 대안의 실마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9,000여 개의 전국 4년제 대학 학과 가운데 모든 성적대의 학생들이 갈 수 있는 유망학과를 모았습니다. 99개 학과 중 85개 학과는 지난 5권의 책 가운데 가치 있는 학과를 골라서 변경된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베스트 핫100>입니다. 책에는 서울대, 울산대,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의대가 포함된 14개 의대를 비롯해 전국 대학의 유망학과에 대한 진로 및 진학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의대는 대학별 커리큘럼 특징 및 입학 정보를 자세히 담아 의학 분야에서 가치를 추구하려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 동아일보 진로교육연구소장 이종승예스24에서 살펴보기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100 BEST HOT100 (2020-2021)  :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527537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100 BEST HOT100 (2019-2020)  : http://www.yes24.com/Product/Goods/74588271

맑고향기롭게2020-12-29234

월간 <맑고 향기롭게>소식지가 새해부터 달라져요

 월간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 보는 방법에 관한 간단한 영상(클릭해보세요)  월간 소식지 <<맑고 향기롭게>>가 2021년 1월호 부터 이렇게 만들어집니다.법정 스님이 쓰신 글, 써두셨던 글, 하신 말씀, 쓰던 물건을 전합니다. 본회 이사장 덕조 스님이 간직한 법정스님의 미발표 원고를 처음 이 곳에 싣습니다. 새로운 옷을 입은 소식지에 달마다 새 글을 올려 회원들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맑고 향기롭게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법정스님 당부를 지켜 만듭니다.국산 용지를 11번 접어서 24절 서첩으로 제작합니다. 종이를 눈꼽만큼도 버리지 않는 제본방식입니다.  화학풀로 종이를 붙이지 않습니다. 쇠를 이용해 종이를 묶지 않습니다. 화학약품 코팅을 하지 않고 플래스틱을 붙이지 않아서 잘 젖고 잘 찢어지고 빠르게 썩습니다.  다음 호를 받을 때까지 한 달 동안 세워놓고 보고 읽고 만질 수 있습니다. 2021년 신년호는 연꽃을 떠올리는 색으로 발랐습니다.  소식지 제작에 더 들어가는 비용은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자는 본회의 뜻에 공감하는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사'가 보탭니다. 월간 소식지 <<맑고 향기롭게>>는 꼭 할 말만 싣고 돈을 아끼고 환경을 지킵니다.     2021년 1월호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에는 법정 스님의 미발표 원고 3편이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이번에 빛을 보는 원고는 <침묵>, <좌선> 그리고 <불자의 도리>. 1970 년대부터 2000 년대까지 법정 스님이 직접 쓴 미발표 원고들입니다.   이번에 게재될 < 침묵 >은 기존에 발표된 글 < 침묵에 대하여 >의 모세혈관을 살필 수 있는 오리지널 리소스입니다. 우리가 보던 한 편의 글 뒤에 어떤 준비와 과정이 숨어있었는지 한 눈에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좌선 >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법정식 좌선 방법을 설명합니다.  스님은 선의 ‘의미’를 수시로 강조하였으나 초심자가 정말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는 말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좌선>에는 초심자도 따라할 수 있는 선의 방법이 친절하게 소개됩니다.그리고 < 불자의 도리 > 는 잔소리꾼 법정 스님의 속내를 드러내는 글입니다. 정신없는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불자들을 바라보는 스님의 애잔한 속뜰의 정경이 섬세하게 나타납니다. 겉으로는 무심한 척했지만 이번에 발표된 글에서 스님은 언제나 중생의 고통에 애간장을 태우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1년 1월호는 3편의 최초 공개 원고 외에도 ‘법정과 함께 떠나는 선지식 여행’을 시작합니다.법정 스님이 1970년대에 처음 번역한 뒤 2002년에 다시 고쳐 옮긴 << 화엄경 >>의 <입법계품>을 읽는 강독 여행입니다.  그리고 이해인 수녀님의 고운 시 한 편씩 매달 전해집니다... 언론보도 : 조선일보 2020. 12. 16 :[단독] 법정 스님 미발표 원고 공개된다 https://news.v.daum.net/v/20201216050042106한겨레 2020. 12. 16 :법정 스님이 말한 침묵과 좌선이란 https://news.v.daum.net/v/20201216093605049뉴시스 2020. 12. 16 : 덕조스님, 법정스님 미발표 원고 3편 공개…"힘든 시기 사람들에 도움 됐으면" https://news.v.daum.net/v/20201216125115515           월간 맑고 향기롭게  소식지 보는 방법에 관한 간단한 영상(클릭해보세요)1월 6일자 조선일보 [김한수의 오마이갓] 코로나 한파에 되새기는 법정 스님의 '더위, 추위' 법문 https://news.v.daum.net/v/20210106070048269 1월 11일자  불교신문 법정스님  미발표  원고  3편 공개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889 

맑고향기롭게2020-12-161195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3주년 기념 법회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창건 23주년 기념 법회를 12월 13일(일) 사시예불 후 극락전에서 봉행합니다. 이번 창건법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정부 지침에 따라 내부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히 비대면방식으로 봉행하게 됩니다.아쉽지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저마다의 공간에서 길상사의 창건을 축하하며 마음으로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0-12-08352

후원회원 감사선물 - 2021년 탁상 달력 - 12월 첫째주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롭게 후원회원 - 2021년 탁상달력 발송 안내  맑고 향기롭게 후원 회원님께!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불구하고한결같은 마음과 관심으로 한 해동안 아낌없이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중앙모임 사무국을 비롯하여 각 지부 사무국에서는 10월 말을 기준으로 연간 최소 3만 원 이상 후원해주신 회원님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2021년 탁상달력을 12월 첫째주에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10월 말일까지 후원이 없고 11월 ~ 12월 말에 3만 원 이상 후원하신 분은 2021년 1월 중순경에 별도로 발송해드립니다. 본회는 2018년부터 탁상용 달력을 보내드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등 공동 거주시설이 늘어나면서 긴 달력이 우편함에 들어가지 않아 분실되는 경우와 우편배달 과정에서 달력 고리나 스프링 파손 등으로 재발송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입니다.  길상사 벽걸이 달력은 매년 길상사 창건 기념법회일(올해는 12월 13일(일))부터 길상사 종무실에서 수시로 나눠드리므로, 필요하신 분은 길상사에 나들이 하시어 받아 가시면 됩니다. (단, 벽걸이 달력 우편발송은 불가합니다.) 간혹 후원회원 중에 개인적인 이유로 우편물 수신을 거부하여 누락된 경우나, 후원회원임에도 우편분실로 인해 받지 못한 분이 계시면, 중앙모임 사무국(02.741-4696)으로 전화 주시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새해 달력은 (사)맑고 향기롭게 5대 이사장(덕조 스님)께서 촬영한 사진작품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0-11-05827

연말 김장 나눔 안내

맑고 향기롭게 연말 김장 나눔 안내 맑고 향기롭게 중앙모임에서는 매년 연말이 되면 여러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우리 주변의 외로운 분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김장을 담아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 김장을 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지난 3월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김치를 납품받아 결연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는 농가식품(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에서 위생과 맛이 우수한 순수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든 김장을 구매하여 460여 가정에 각 10Kg씩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안정되어 원활한 일상생활 및 활기찬 봉사현장으로 복귀되길 기원해봅니다. 일정 : 11월 26일(목) 오전 7시 ~ 오후 2시장 소 : 맑고 향기롭게 반찬 나눔 조리장 

맑고향기롭게2020-11-05535

후원회원으로 전환하시면 법정스님 전자책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저서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10주기 해를 맞아,스님의 저서를 디지털화 보존하는 의미로 전자책으로 작업하여,본회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 후많은 사람들이 스님의 책을 구하고자 중고서점을 찾거나,본회 사무국에 도서 판매 문의 및 재출간 요청 등다양한 의견이 많았고 때로는 곤혹스럽기도 했습니다.그리고2010년 3월 17일, 법정 스님 유언장 발표 당시"스님의 글을 읽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언제든지 스님의 글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는10년 전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와 더불어스님의 저서를 디지털 자료화하여 보존 관리하는뜻 깊은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서적은 <무소유>, <달이 일천강에 비치리> 와<산방한담> 등 샘터 출판사의 협조를 받아 받아 현재 총 16권이 업로드 되었으며, 추가로 사무국에서는 법정 스님의 저서를 한권 한권씩 업로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의 저서를 읽고자 하는 사람은본회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가입을 하시면, 언제 어디서나 스님의 저서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로그인하셔서 화면 우측 -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 또는 하단에 법정스님 전자책 클릭하시면 됩니다.)  기존 후원회원(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하지 않은 현재 후원중인 회원을 뜻함)이 전자책을 보시려면, 홈페이지에서 후원회원으로 재등록하시면,사무국에서 후원내역을 확인하여 중복으로 후원금이 인출되지 않도록 처리하겠습니다. (재등록시 사무국에 전하는말(비고란)에 기존 후원 회원이라고 써주시면 확인이 더욱 쉬울 것 같습니다.)법정 스님의 저서 전자책 보급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의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혼탁한 세상에 밝은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0-10-071732

건강한 추석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외로웠던 일들은 잠시 내려놓고 맑고 향기로움이 가득한 건강한 추석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드림 

맑고향기롭게2020-09-25708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안내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안내 2020년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주최한 ‘법정 스님 수행처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총 125명의 참여와 총 361점의 사진이 출품되었습니다. ● 시상작의 선정 기준출품된 사진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1차 내부 심사 - 주제 부합성(출품 규격, 촬영 장소), 초상권의 적합성, 홍보 활용성2차 전문가 심사 - 사진의 작품성, 빛의 변화(순광/역광 등), 창의성, 작품의 호소력, 순간포착(빛의 과다노출, 시선의 방향), 시대적 기록성(시대적, 계절을 잘 반영한 사진), 조형성, 법정 스님과의 연관성(수행처의 고유 느낌, 풍경),사진의 색과 명암(자연스런 보정 여부)등을 기준으로 엄격히 심사를 하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참가자와 출품수가 많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고, 사진의 색과 명암을 인위적으로 보정하여 인쇄 및 디자인의 어려움, 사진의 창의성과 호소력이 부족한 점, 법정 스님의 수행처로서 전달력이 부족한 점 등을 고려하여 출품된 사진의 우수작 선정, 본회(맑고 향기롭게) 활용성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심사숙고한 결과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사진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하지 않고, 본회에서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음을 안내드리면서 죄송함과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출품된 사진은 타 공모전에 활용하셔도 무방함을 알려드리며, 입선 및 참가작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번 참가자 중에서 입선 20명과 참가기념작 77명을 선정하였습니다. 입선 2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5만원(문자로 발송)과 '비구 법정 사진첩'(등기 우편)을 보내드리고, 참가작 77명에게는 '비구 법정 사진첩'을 등기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 별도 시상식 없음* 참가 신청서에 전화번호, 주소가 변경된 분은 9월 11일까지 성함,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하여 본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clean94@hanmail.net) * 상품권(문자발송)과 사진첩(우편발송)은 9월 15일 일괄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 시상자 명단 시상구분수상자 명단시상품입선(20명)김남홍, 김종찬, 김형윤, 박호광, 박윤준,신승희, 권혁만, 임수빈, 이도은, 유영숙, 박자민, 박준우, 소은희, 최재영, 이성재,이동희, 여규병, 김상규, 김태윤, 정홍규,상품권 5만원(모바일)비구 법정 사진첩참가작(77명)김창수, 김대희, 심태호, 조명웅, 김영근, 이경재, 윤승호, 김태형, 성지은, 이기성,임지연,  이우준,  전혜연,  신경희, 김 책, 이종순, 고미아, 한봉기, 김규선, 이영진, 고영훈, 장승훈, 최영남, 송은식, 박창현,이자연, 김완배, 손준호, 이성복, 신성호,연경원, 손채호, 손기명, 임현기, 박순옥, 성규식, 한다온, 임용근, 박미애, 김순지, 정종진, 김은호, 지수현, 황웅규, 박혜림, 황정원, 황연미, 박승현, 이진호, 이종태, 김근혁, 여영인, 추성원, 이상석, 신미식, 김한준, 박주일, 윤여환, 김용훈, 안혜경, 안정원, 김재현, 이정숙, 이정화, 김희지, 김원섭, 성창우, 임지향, 박요셉, 박다은, 정승혁, 차정환, 문선희, 이승환, 신용인, 노희완, 서선미비구 법정 사진첩    * 수상자 선물 : 비구, 법정 사진첩 (근승랑 작가)     

맑고향기롭게2020-09-0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