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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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 국민추천포상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2017 국민추천포상 - 국민이 뽑은 국민, 당신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자비의 봉사로~세상을 향기롭게!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이사장 덕일(德日) 스님)는 2018년 1월 31일(수)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19층)에서 개최된 '2017 국민추천포상수여식'에서, 법정 스님께서 주창하신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의 순수한 뜻에 따라 20여 년간 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실천하는 활동으로 펼쳐온 장학사업, 결식사업, 환경사업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법정 스님의 뜻을 이어받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자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사)맑고 향기롭게는 결식 이웃 후원 사업으로 매주 500여 가구에 밑반찬 지원 및 자비의 김장 나누기, 쌀 구입용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50여명의 장학생 학비 지원 사업, 청소년센터 위탁운영, 복지센터, 노인 요양원 등에 봉사자를 파견하는 복지사업 뿐 아니라, 연꽃 스티커 나누기, 월간 ‘맑고 향기롭게’ 책자 발간, 맑고 향기로운 음악회, 강연회, 녹색나눔장터,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그 이름처럼 각박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을 범종교, 범종파적인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2011년 시작되어 7회째를 맞은 정부 주관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단체), 재산 또는 재능을 기부, 인명 구조, 생명 보호 헌신, 환경 보호, 국제구호 등 국가적으로 귀감이 된 사람과 단체에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대통령 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검증과 심사를 거쳐 수여되기에 더욱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날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행사에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접수된 6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례 현지 조사 및 위원회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수상자 46명(국민훈장(8명), 국민포장(5명), 대통령표창(15명), 국무총리표창(18명))을 초청하여,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수상자 전원에게 훈·포장·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 한 분 한 분과 기념촬영을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수여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포상 수여를 마친 후 축사로 “다른 사람의 아픔과 외로움을 보듬고 돕는 일이 얼마나 고결한 일인가 하는 것을 모르지는 않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국민추천포상’에는 국민의 존경과 감사가 담겨있다.”고 말하며, 수상자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과 더불어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국민추천포상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국민추천포상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더욱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이자 길상사 주지 덕일 스님은 “법정 스님께서 이끌어주셨던 맑고 향기롭게에 종교를 막론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원금을 보내주신 많은 회원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주신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마음과 자연을 가꾸는 일에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KTV :  http://v.media.daum.net/v/20180131181529375  불교방송(BBS) 뉴스 :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215 불교신문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776 현대불교신문 :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86  BTN불교방송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46367  

맑고향기롭게2018-02-012697

맑고 향기롭게 모바일 앱(어플) 다운로드 하세요

  맑고 향기롭게를 모바일 사이트와  앱(APP) 으로 만나보세요  법정넷(법정스님 추모 사이트)과 맑고 향기롭게를 통합한 홈페이지를 모바일과 앱(APP)로 만날 수 있습니다.구글 play스토어에서 ‘맑고 향기롭게’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 하시면 법정스님의 법문 영상과 스님의 글을 포함해서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의 활동소식을 스마트폰으로 보다 쉽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모바일에서 바로가기를 하여 화면 바탕에 두어 사용하시면 됩니다.(현재 애플 앱 스토어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차후 사용량을 검토해서 등록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or.clean94.android  

맑고향기롭게2017-03-103545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5484

[8월 25일] 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강연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는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불자들이삶의 이정표로 삼고자법정 스님 영상 강연(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날 짜 : 2019년 8월 25일(일)●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장 소 : 설법전

맑고향기롭게2019-08-1419

맑고 향기롭게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

* 첨부파일 -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7월 8일(월)부터 맑고 향기롭게 이메일 clean94@hanmail.net로 접수 하세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문예 창작 능력 향상을 위해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합니다.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글과 맑고 향기로운 정신을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어린이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맑고향기롭게2019-06-282241

[8월 25일] 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강연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서는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불자들이삶의 이정표로 삼고자법정 스님 영상 강연(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날 짜 : 2019년 8월 25일(일)●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장 소 : 설법전  

맑고향기롭게2019-05-141541

2019년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사회활동 지원사업 '나누는 기쁨' 선정 결과

2019년도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사회활동 지원사업 나누는 기쁨   봉사 동아리 선정결과 발표   1. 2019년 선정 결과 총 8개의 팀이 지원하여 5개의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2. 접수서류 및 선정기준①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회원명부,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② 봉사활동의 기대효과, 실현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지원 여부 검토   3. OT일정① 일시 : 5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4시 ② 장소 : 맑고향기롭게 사무국(한성대역 6번출구에서 성북 2번 마을버스 타고 길상사 정거장에서 하차) *팀 별 최소 2인 참석(회장, 총무 등 회계 담당자 필수 참석)  

중앙사무국2019-04-251421

이가온 화가 '불이전' 5월 4일- 5월 12일 / 길상사 설법전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문화행사  이가온 不二展- 눈길 손길 마음길 그곳에 부처 - 장소 : 길상사 설법전 일정 : 5월 4일(토) 오후 2시 ~ 5월 12일(일) 오후 9시 ※ 설법전에서 불교강좌, 법회가 진행되는 시간에는 잠시 전시회 관람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이가온 화가님은 월간 '맑고 향기롭게' 2016년 표지와  2019년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 달력 작품을 기증해주었으며, 현재 2019년 월간 '맑고 향기롭게'에 작품을 기증해주고 계십니다.  

중앙사무국2019-04-241486

2019년 연등축제 제등행렬 참가 안내

 2019년 봉축 제등행렬 참가안내  ● 일 시 : 2019년 5월 4일(토) ● 시 간 : 오후 6시까지 집결 ● 집결 장소 :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종로 방향으로 30M (나주곰탕 부근)                                (아래 지도 참조) ● 복 장 : 간편한 복장에 길상사에서 지급하는 단체조끼 ● 참가 방법 : 현재 참여중인 각 봉사자 - 봉사 담당 관리 간사에게 통보해주세요.                    (조끼 지급 및 사이즈 파악)  ● 일반 회원은 길상사 종무실로 접수하여, 조끼 지급및 반납해주세요.● 제등 행렬등은 집결지(현장)에서 나누어 드립니다. ※ 지급 받은 행렬등 및 행렬용 조끼는 반드시 반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사무국2019-04-221785

[4월 28일]일요특강 - 법정 스님 영상 법문 법회

법정 스님 입적 9주기 해를 맞이하여,   3월 ~ 11월 4째 일요일에는   법정 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불자들의 이정표로 삼고자   영상 법문으로 일요법회를 진행합니다.   신도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날 짜 : 2019년 4월 28일(일)   ● 시 간 : 오전 11시(사시 예불 후)   ● 장 소 : 설법전   ● 내 용 : 법정 스님 영상 법문 (2005년 4월 봄 정기 법문, 2009년 5월 부처님오신날 법문) 

중앙사무국2019-04-15543

부처님오신날 - '자비의 등'을 나누세요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이 5월 12일로 다가왔습니다.  중생들의 구제를 위해 자비의 가르침을 펴신 부처님의 뜻을 따라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이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입니다.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 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에서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방식은 본모임이 결연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 대상자 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자비의 연등을 밝히는 것이며, 후원해주신 동참금 전액은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반찬 나눔 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속세로 오신 부처님처럼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운동’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입니다.        ※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19-04-09662

2019년도 '맑고 향기롭게-길상화 장학생' 선정결과 발표

       < 2019년도 “맑고 향기롭게 - 길상화 장학생” 선정결과 발표 >1. 2019년 장학생 최종선정자 : 총 41명 (남학생 : 20명 / 여학생 21명) 구분세부 구분선정자학교추천공문요청(31)성북구 관내10강북구 관내5동대문구 관내3종립학교6전국 과학고7교사추천 (4)서울, 경기2강원2지부사무국추천(5)광주4경남1회원추천(1)경기1총계41 2. 2019년 장학생 선정자 분류 내역① 지역별 : 서울/경기 28명, 강원 2명 광주 4명, 전남 1명, 전북 1명, 대전 1명, 충북 1명, 경남 1명, 대구 1명, 부산 1명② 학년별 : 1학년 2명, 2학년 17명, 3학년 22명③ 경력별 : 신규 36명, 기존 5명 (18년도 장학생: 5명)④ 학교구분 : 공립 14개교 (특성화고 1개교, 과학고 7개교) / 사립 27개교 (특성화고 4개교, 종립 6개교)   3. 서류접수 및 선정기준 ① 학교 장학담당/담임 교사, 맑고 회원/지역모임 추천서, 신청서② 성적증명서(생활기록부), 학교 발전기금(장학금 입금용) 계좌 사본③ 가족관계 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④ 학생의 가정형편, 소득, 생활환경, 성품, 학업성실도, 외부지원 여부 검토⑤ 2019년도 예산 및 타 학생과의 형평성 등 검토⑥ 객관성, 투명성 제고를 위해 장학생 선정 심의위원회 구성(인권/재무 전문가)하여 검토   4. ‘맑고 향기롭게 - 길상화 장학사업’ 진행 현황① 1994년 ~ 2005년 까지 총 249명의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급② 2006년 ~ 2018년 까지 427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1994년 ~ 2018년 장학금 : 총 676명의 중,고생 / 총지급액 : 약 10억여 원③ 2019년 장학금 예산 : 7,000만 원 / 예상 소요금액 : 64,859,782원   5. 장학금 지급 방법 안내① 기간 : 2019년 1년간의 학비 지급(수업료와 학교 운영회비) 단, 수업료가 면제되는 특성화고는 운영회비와 급식비 지원② 지급 방법 : 1/4분기 학비를 4월 25일경 학교 통장으로 지급 2/4분기, 3/4분기, 4/4분기는 각 시기에 맞춰 학교 통장으로 지급   6. 장학증서 수여식 일정① 일시 : 2019년 4월 12일 (금) 오후 3시 ~ 4시 30분② 장소 : 길상사 내 설법전   7. 서울, 경기권 외 지역 거주 학생의 경우① 경남, 광주, 대구모임에서 전달② 그 외 지역은 학교 장학담당 선생님과 연락하여 학교에서 전달 ★ 2019년 「맑고 향기롭게 - 길상화 장학생」 선정자 명단 ( 축하드리며, 훌륭한 인재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 성북구 관내 (10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경동고등학교권○준32서울사대부설고등학교이○원33성신여자고등학교박○민34한성여자고등학교강○영35용문고등학교이○용36서울석관고등학교김○기37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박○희38동구마케팅 고등학교강○원29고명경영고등학교우○선210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정○찬3  ◆ 강북구 관내 (5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창문여자고등학교오○곤22성암국제무역 고등학교Yousefi ○ Ho***13성암국제무역 고등학교김○진34혜화여자고등학교박○진35영훈고등학교김○화2  ◆ 동대문구 관내 (3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장충고등학교김○선22휘경공업고등학교Ahmad○****ad33청량고등학교이○민2    ◆ 종립고 (6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여자고등학교이○영22청담고등학교최○서33동국대학교사범 대학부속고등학교이○재24광동고등학교박○수25의정부 광동고등학교박○범36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영석고등학교박○민3  ◆ 과학고 (7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전남과학고등학교이○영22충북과학고등학교이○민23한성과학고등학교김○진24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김○영35부산일과학고등학교박○훈26전북과학고등학교최 ○27대구과학고등학교심○석3  ◆ 교사 추천 (4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대진고등학교김○아22대진고등학교배○준33혜화여자고등학교김 ○34혜화여자고등학교최○은3  ◆ 지역모임 추천 (5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정광고등학교서○빈32정광고등학교오○준33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이○빈34광주석산고등학교강○수25창원경일여자고등학교조○지2  ◆ 회원 추천 (1명)     번호학교명학생명학년1효자고등학교김○연1    선정된 장학생들에게 회원님들의 많은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뜻을 함께하실 후원동참도 기다립니다. * 장학금 후원계좌 : KEB하나 220-890015-10204 / (사) 맑고 향기롭게   < 2019 장학생 선정 심의위원회 회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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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의 글을 마음에 새기는 맑고 향기롭게 필사모임 모집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는 5월 부터 마음을 청정하게 맑히는 마음사업의 일환으로 법정스님의 글을 마음에 새기는 "맑고 향기롭게 필사모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법정스님의 글은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글의 온기를 간직하고 생활에서 실천하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의 가벼운 마음은 작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도 쉽게 움직입니다. 필사모임을 통해 법정스님의 글을 마음에 새겨 늘 청정한 마음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법정스님의 글을 필사하면서 마음을 가꾸는 활동에 참여하실 분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9-04-0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