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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랑나눔 종교연합바자회 참석했습니다.

10월  13일(토)에 성북동 진입로에서 진행된 ‘사랑 나눔 종교연합바자회’에 참여했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바자회를 만들기 위해 맑고 향기롭게 사무국에서는 봉사자들과 함께 먹거리와 녹색 장터 물품을 준비하였습니다.      먹거리에는 반찬 나눔 봉사팀에서 각종 젓갈, 주전부리, 꼬치구이(떡, 소세지, 소떡소떡), 아이스티를 준비해주셨고 리폼 봉사팀과 사무국이 함께 친환경 화장품 및 물품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봉사자들 중에 전문 작가로 활동하시는 분들께서생활용품(연필꽂이, 향꽂이, 머그컵, 컵받침)에 그림을 그려 부스를 멋지게 채워주셨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다함께 웃으며 즐겁게 종교연합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종교의 벽을 넘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2019년도 사랑 나눔 종교연합바자회에 도움을 주시고 참석해주신 봉사자와 회원 및 신도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맑고 향기로운 나눔과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19-10-1440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

2019년 10월 5일 토요일, 경희대학교 주거환경개선 동아리 미라클이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은 네 번째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10월 2일 월곡사회복지관 김하나 복지사와 함께 외국인 가족분들 댁을 방문하여 지내면서 불편했던 것들을 여쭤보고 작업규모를 파악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4일 봉사장소 근처에 위치한 ‘휘경지물포’에서 봉사에 필요한 벽지와 도배풀, 지물용 본드 그리고 장판을 미리 구매하여 보관하였습니다. 이번 봉사는 기존과 다르게 장판교체 까지 이뤄지는 봉사하였습니다. 벌레가 많은 집에 가구를 옮길때마다 벌레들이 나와서 힘든 환경이었지만 도배를 할수록 점점 환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었고 장판교체후에 깨끗해진 집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 앞으로 남은 봉사 또한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힘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남은 봉사에서도 세상을 좀 더 맑고 향기롭게 만들겠습니다.? 

최진호2019-10-1233

<후기> 나누는기쁨_세상 밖으로-아우팅

 9월 29일 저희 세상 밖으로-아우팅은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을 받아 63빌딩에 있는 아쿠아리움인 아쿠아플라넷으로 2학기 두 번째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첫 활동을 끝나고 바로 다음주에 진행을 해서 그런지 학생들은 자신의 2학기 짝쌤과 좀 더 편하고 친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들어가기 전 수족관에 살고있는 다양한 바다생물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기 위해 간단하게 퀴즈를 내고 학생들이 맞추면 선생님들이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학생의 어머님이 김밥을 싸주셔서 간식 시간을 조금 앞당겨 다 같이 간식을 먹고 아쿠아리움에 들어갔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들어가서 학생들은 다양한 바다생물들이 신기한지 자신의 짝쌤과 함께 자유롭게 관람을 하기도 했고 아쿠아리움 입장 전에 나누어준 스탬프북을 완성 시키기 위해 스탬프를 열심히 찾아다니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몇몇 학생들이 입장 전부터 보고 싶다고 했던 머메이드쇼도 보고 먹이쇼도 본 후 다시 밖으로 나와 소감발표를 하고 다음 활동인 등산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듣고 단체사진을 찍은 후 헤어졌습니다.  ? 여러모로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여 뜻깊었던 활동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장소를 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마지막 활동인 잡월드 활동도 열심히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인2019-10-0753

<후기> 나누는 기쁨 4U_10주차

     2019년 9월 29일, 대학 연합 동아리 4U는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아이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다음 마지막 활동을 장식하기 위해 저희는 아이들과 밖에서 외부활동을 한 후 아이들이 먹고싶어하는 음식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더 사주고 싶어서 저희가 아쉽고 미안해 하였지만 저희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고마워하는 아이들에게 고마웠습니다.   가을이라 날씨가 선선하여 야외활동을 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라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 수 있었습니다. 야외활동 장소가 보육원 앞 놀이터에서 활동이라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었고, 교통비 대신해서 점심 때 먹을 음식의 양을 더 늘렸습니다. 야외활동 후 열심히 뛰어놀아서 배가 고팠는지 점심도 다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큰 활동을 하지않고 쉬어가는 의미에서 소박한 활동을 하였는데도 재밌게 참여해주고 항상 고마워하고 즐거워해주는 아이들에게 항상 저희는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4U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같이 쉬어가면서 이를 기회삼아 더 좋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원해주신 「맑고 향기롭게」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최슬기2019-10-0188

<후기>나누는 기쁨_미라클팀

2019년 9월 21일, 경희대학교 주거환경개선 동아리 미라클이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은 <희망의 집고치기> 네 번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9월7일 봉사를 진행했어야 했지만 그날 태풍으로 인해서 진행하지 못하였고 9월 21일로 날짜를 미뤘어야 했습니다.이번 봉사는 파키스탄 가족분들댁의 노후된 벽지를 교체하여 보다 안락한 주거환경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목표였습니다.봉사장소 근처에 위치한 ‘휘경지물포’에서 봉사에 필요한 벽지와 도배풀, 지물용 본드 등을 미리 구매하여 보관하였습니다. 이것은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으로 부족함 없이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8월 31일 월곡사회복지관 김하나 복지사와 함께 외국인 가족분들 댁을 방문하여 지내면서 불편했던 것들을 여쭤보고 작업규모를 파악하였습니다. 도배하는 당일에는 총 7명 자원봉사들과 함께 아침부터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안방과 다른 방하나만 진행하였고, 거실과 거실 장판을 진행해드리지 못한게 조금 아쉬웠지만 외국인 가족분들 께서 깨끗해진 집을 보시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 봉사는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집에 찾아가 봉사했었던 것과는 다른 뿌듯함을 받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공감하며 마쳤습니다. 미라클을 지원해주시는 [맑고 향기롭게]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으며 남은 봉사도 열심히 즐겁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호2019-10-0167

<후기> 나누는 기쁨_세상 밖으로-아우팅

 9월 22일 저희 아우팅은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을 받아 롯데월드로 2학기 첫활동을 다녀왔습니다. 2학기가 되면서 짝선생님과 짝학생들이 바뀌어 서로 약간은 어색하기도 했지만 롯데월드에서 활동을 하면서 점차 친해져 가기도 했습니다. 잠실역에서 학생들을 만나 롯데월드에 들어가기 전 어떤 놀이기구가 있는지 설명을 듣고 놀이공원으로 입장했습니다.  놀이공원에 들어가 팀별로 돌아다니면서 각자 타고싶은 놀이기구를 자유롭게 타며 시간을 보냈고 간식 시간에는 피크닉 장소에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간식을 먹고 집에 가기 전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짝쌤과 놀이기구를 타고 마지막 장소에 모여 소감발표를 하고 다음 활동인 아쿠아리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듣고 헤어졌습니다.  2학기 첫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많이 친해진게 보여서 뿌듯했던 활동이었고 학생들이 놀이공원에 간다는 사실에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신나했던 즐거운 활동이었습니다. 많은 예산이 들어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롯데월드 활동을 지원해주신 「맑고 향기롭게」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세상 밖으로-아우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인2019-09-3083

<후기> 나누는 기쁨 4U_9주차

2019년 9월 1일, 대학 연합 동아리 4U는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아이들과 함께 서울 올림픽 공원으로 피크닉을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 진행되었다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한성백제박물관을 탐방한 후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을 갈 예정이었으나, 당일 봉사자의 갑작스런 인원 변경으로 인해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었으나 저희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이해해준 아이들에게 고마웠습니다. 올림픽 공원은 지하철보다 택시가 더 경제적으로 좋은 이동수단이었기 때문에, 저희는 오고 갈 때 모두 택시를 이용하였습니다. 보육원 원장님께서 싸주신 도시락과 간식, 그리고 탱탱볼, 돗자리를 들고 올림픽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야외활동을 하기 너무 좋은 날씨라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었는데 잔디 위라서 다칠 걱정이 좀 줄었던 것 같습니다. 공원에 놀러온 다른 아이들과도 서로 잘 지내는 모습도 정말 대견스러웠습니다. 점심으로 원장님께서 싸주신 김밥, 유부 초밥을 맛있게 먹었고, 그 후에도 열심히 뛰어놀아서 배가 고팠는지 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공원에 있는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갑작스런 계획 변동에도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마웠고 대견스러웠습니다. 저희 4U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점을 더 보완하고 수정해야하는지 좀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기회삼아 더 좋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보완할 점은 고치고 노력하는 4U가 되겠습니다. 지원해주신 「맑고 향기롭게」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최슬기2019-09-04330

8월 암자기행(강원도 신흥사, 안양암, 내원암, 계조암, 울산바위)

8월 24일 일요일, 강원도 신흥사, 안양암, 내원암, 계조암, 울산바위를 코스로 8월 암자 기행을 다녀왔습니다.     맛있게 점심 공양을 한뒤 통일 대불을 참배하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설악산 숲길을 따라 박희준 선생님의 설악산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안양암으로 향했습니다. 안양암에는 비구니 스님께서 홀로 수행하고 계서서 법당을 들어가 볼 수 없었지만 한글로 크게 '법당'이라는 현판이 참 도특한 암자였습니다. 안양암을 뒤로하고 내원암으로 향했습니다.    내원암을 참배하고있으니 내원암 암주 스님께서 나오셔서 내원암에 대한 역사를 설명해주시고 따뜻한 차도 내어 주셨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인연의 감사함을 뒤로하고 석굴과 흔들바위로 유명한 계조암을 거쳐 울산바위 도착하였습니다. 울산바위에서 내려오는 길에 신흥사를 자유참배 하는 것으로 8월 숲기행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였습니다. 울산바위를 오르는 코스의 난위도가 높아 조금 걱정 되었지만 모두 무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 암자기행의 일정은 9월 28일로 문경 김용사를 참배하고 주변 생태를 탐방할 예정입니다. 회원과 신도는 9월 2일 월요일, 일반인은 9월  9일 월요일에 사무국(02-741-4696)에서 참가접수 받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중앙사무국2019-08-28386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식 진행(8.25)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식- 2019. 8. 25(일) -      (사)맑고 향기롭게는 수행자이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이었던 법정 스님의 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문예 창작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9년 8월 11일, 길상사 경내에서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제3회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심사위원으로 도종환 시인, 박형준 동국대 문예창작과 교수, 홍용희 문학평론가, 함명춘 시인으로 구성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엄격하면서 공정하게 심사를 한 후, 운문과 산문 그리고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총 38명의 어린이를 수상자로 선정하였고, 8월 25일(일) 오후 2시 부터 3시 30분까지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설법전에서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글짓기 대회는 법정 스님과 연관된 ‘길상사, 무소유, 맑고 향기롭게, 마음, 세상, 자연’ 등의 단어뿐만 아니라,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가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의미로 대한민국, 광복, 독립 등이 글제로 채택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무소유와 광복을 바라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사)맑고 향기롭게 소정우 팀장의 진행에 맞추어 시상식이 시작되고, 곧이어 마술쇼가 진행되었습니다. 풍선과 함께 어우러진 마술쇼로 아이들과 학부모들은 즐거움에 연신 박수를 치며 시상식을 즐겼습니다. 뒤이어 도종환 시인(현 국회의원)의 격려사가 이어지고, 홍용희 교수(경희사이버대, 문학평론가)의 심사 총평과 무소유상(장원) 수상자에 대한 작품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후 각 부문별로 운문, 산문 -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장려상 18명, 향기상 8명, 맑음상 8명, 무소유상 4명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습니다. 부상은 장학금(장려상 5만원, 향기상 10만원, 맑음상 20만원, 무소유상 50만원)과 법정 스님의 저서인 ‘오두막 편지’가 시상되었습니다. 시상식 후에는 (사)맑고 향기롭게 이사장이자 길상사 주지이신 덕일 스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법정 스님께서도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에 자비심을 가지셨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도 자신이 쓴 글에 대한 마음을 지키고, 자연을 닮으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무소유상(장원) 수상자 어린이 4명이 무대로 나와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쓰여진 작품을 맑은 목소리로 듣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글짓기 대회 수상작은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발간하는 월간 맑고 향기롭게 9월, 10월호에 운문과 산문으로 나뉘어 수록됩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느끼며, 맑고 향기로운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무소유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진행하였으며,  내년 글짓기 대회는 6월 6일 현충일에 진행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시상식 사진http://www.clean94.or.kr/Menu.do?MenuID=1034&mode=view&bbsNo=8&no=88008      

맑고향기롭게2019-08-26351

<후기> 나누는 기쁨 4U_8주차

2019년 8월 18일, 대학 연합 동아리 4U는 「맑고 향기롭게」의 지원금을 받아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는 야외활동보다 실내활동이 아이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만족도 높은 활동으로 다가올 것 같아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전부터 가고싶어 했던 트램폴린 파크로 장소를 선정하였습니다. 트램폴린 활동은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였습니다. 뛰어다니면서 활짝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희 4U도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1시간 활동 예정이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시간을 30분 더 추가하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수록 더 가까워지고 있고 또 그에 따라 통제가 잘 되어서 예전 활동보다 더 효율적이고 의미 있게 활동 하고 있음을 느껴 아이들의 만족도처럼 저희 4U도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7회차 활동인 트릭아트 사진을 인화해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아이들이 사진을 받고 행복해했습니다. 아이들이 더운 여름날 이동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이 조금 보여서 다음부터는 음료수를 미리 사가서 챙겨줄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행복과 활동성 증진을 위한 활동을 위해 지원해주신 「맑고 향기롭게」에 감사드리고 아이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4U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슬기2019-08-2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