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읍 수해 이재민돕기

광주사무국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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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갈수록 점점 마음들이 무거질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정부방침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해 너나없이 모두 불안한 마음으로 집을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이웃동네 구례읍 홍수로 인해 많은 수재민 천오백세대가 발생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맑고향기롭게 광주지부에서는

823일 이틀 동안 준비한 밑반찬과 찰밥도시락 꾸러미를 백 세대에(100박스)

전달하고 왔습니다.

 

현장에 가서보니 너무 비참했습니다.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으나 그야말로

阿鼻叫喚(아비규환) 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저희센터에서는 한번더 밑반찬을 828 만들어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후원과 봉사에 동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또한,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만나 뵐 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빕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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