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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부 김장 했어요

광주지부 도시락과 공양나눔에 쓸 김장했어요~~~급식은 하지 못하지만 무료 도시락은 매일 보내드리기 때문에 김장했습니다. 양념도 아주 맛있고요, 함께하니 너무 즐겁답니다.코로나19로 많이 조심스럽긴 해도 마스크는 기본이구요,거리두기도 철저하게 지켜가면서맛있게 김장 마무리까지 잘 하였습니다.매번 수고많이 해주신 봉사자여러분 함께라서 많이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광주사무국2020-12-22476

미리 나눔한 동지 팥죽

미리 나눔한 동지 팥죽옛날 조상님들은 새해가 오기전에 액막이로 미리 팥죽을 써서 가족들에게 먹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맑고향기롭게 광주지부에서는 저희 주변분들 이라도 팥죽드시고 코로나19 이겨내시라고 팥죽나눔을했다.카트에 한가득 싣고, 재래시장 노점상인들과 주변상가에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며,노점상 한분한분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였다. 새벽부터 준비한 팥죽이 드신분들께 훈훈한 마음이였음한다.일찍부터 팥죽 준비하느랴 고생많이한 봉사자여러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_()_     

광주사무국2020-12-22478

전남 구례읍 수해 이재민 돕기 2차

회원여러분!안녕하세요.~~~장마와 태풍을 거듭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한 나날로 얼마나 힘이 드신지요,맑고향기롭게 광주지부에서는 구례군 수해 이재민들께 이틀 동안 준비한 밑반찬 꾸러미를 2차 오늘(28) 전달하고 왔습니다. 여기엔 ,♡광주 충장로 관음사 ♡사)광주 파라미타 청소년협회, ♡광주동구 청소년 수련관, ♡시민생활 환경회의 협찬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대상은 독거 고령층이 사시는 마을에 전달을 하였는데 양배추 김치 국물에 밥 한 그릇 뚝딱 하셨다는 말씀을 전달 받았습니다.만들어서 드릴 수 있다는게 참으로 행복합니다. 메뉴는,배추김치, 꽈리고추 멸치조림, 미역줄기볶음, 양배추물김치, 김 자반무침, 시골 된장 간장.어르신들의 입맛을 찾을 수 있는 메뉴로 택했습니다. 이틀 동안 힘들게 반찬 만들어준 봉사자여러분과힘든 가운데도 협찬, 후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단체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감사합니다. 

광주사무국2020-08-30774

전남 구례읍 수해 이재민돕기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요즘 날이 갈수록 점점 마음들이 무거질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정부방침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해 너나없이 모두 불안한 마음으로 집을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이웃동네 구례읍 홍수로 인해 많은 수재민 천오백세대가 발생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맑고향기롭게 광주지부에서는8월23일 이틀 동안 준비한 밑반찬과 찰밥도시락 꾸러미를 백 세대에(100박스)전달하고 왔습니다.   현장에 가서보니 너무 비참했습니다.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으나 그야말로 阿鼻叫喚(아비규환) 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저희센터에서는 한번더 밑반찬을 8월28 만들어 가기로 하였습니다.그리고 이번에 후원과 봉사에 동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또한,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만나 뵐 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빕니다.감사합니다._()_  

광주사무국2020-08-30757

봉암사 대중공양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저희 광주지부에서는 올해도 경북 문경에 위치하고 있는 비구스님 선방 봉암사에 대중공양 다녀왔습니다.올해는 비가 다녀간 뒤끝이라 흐르는 물소리 수행삼아 스님들의 포행코스도 오르내리기도 하고, 대중스님들께 점심공양을 올렸습니다.저희들이 대중공양 다녀온 뒷날부터 전국을 강타한 비바람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이게 바로 부처님의 공덕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광주사무국2020-08-30773

공양나눔

    안녕하세요.~~~회원여러분^^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코로나로19로 인해 국내외로 휘몰아치는 바람 속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간 광주지부에서는 공양 나눔은 하지 못하고 도시락공급과 산수재래시장 찰밥도시락봉사만 하였습니다.그나마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서 저희센터도 정부의 방침대로활동하고 있습니다.이에 상반기 활동사진을 올립니다.    

광주사무국2020-08-30675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원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가고,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도래(到來)하였습니다.새해엔 후원회원 여러분들의 가정이 다복한 한해였음 좋겠습니다.그리고 맑고 향기로운 일만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또 한 마음은 항상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너그러움을 간직하고 나와 남에게 배려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   후원 회원여러분!2019년도에 저희 맑고 향기롭게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020년도에도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길 간절하게 소망(所望)합니다.   경자년(庚子年) 새해엔,걱정 근심 주머니는 털어내시고,즐거움과 기쁨 주머니만 가득 채워 편안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늘 건강하십시오.감사합니다._()_    

광주사무국2019-12-313613

제6차 순례길을 다녀와서~~~

제6차 순례길을 다녀와서~~~아침부터 날씨가 싸늘하다.지근거리(至近距離)라고는 하나 불참자가 많을까 내심 걱정이다.오늘은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 마지막 마무리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대형버스와 봉고차까지 해남을 향해 출발~~~생가 터에 도착하여 사진도 한 컷,법정스님 인문학 하우스를 만들겠다고 3년 전부터 해남군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아직도 공사 안내판하나 없이 댕그라니 생가 터라고만 되어있어 성미 급한 분들은 군청당직실에 전화 걸고,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해남 미황사로 향했다.괘불재 준비에 매우분주하다.미황사에서 준비한 점심공양을 하고 괘불재 행사에 동참도하고, 많은 분들이 추수감사(秋收感謝)와 정성껏 손수 만든 만물공양을 올리는 순서가 줄을 이어가고, 저마다의 사연도 가지가지~~~~~그 바뿐 중에도 금강스님께서 법정스님의 인문학하우스 진행에 대한 자상한 설명을 듣고해남 대흥사를 거처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오늘로서 2019년 법정스님 길 따라 걷는 순례길을 6회에 거처 사고 없이 잘 회향을 하였다.반면에 아쉬움도 많다.2020년도에 다시 걷는다면 많은 부분을 더 알차게 꾸려봐야 되겠다고 다짐도 해본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준비해준 집행부 선생님들, 봉고차를 하루종일 운전하느랴 고생 많이한 임수연선생님음식을 맛나게 해주신 두 분 선생님,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 주신 봉사자여러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끝으로 아낌없이 지원 해주신 이사장스님과 법인 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_()_      

광주사무국2019-11-083806

제5차 순례 길을 다녀와서 . . . .

제5차 법정스님 길따라 걷는 순례 길을 링링과 함께 송광사,불일암, 대원사 티벳박물관을 다녀왔다.불일암,송광사 스님께서 전화를 하셨다.비바람 소식이 대단하다는데 어쩌냐고,진행한다라는 대답을 들으시고 다들 행사를 취소한다는데 . . . . .하시면서 말씀을 흐리셨다.순례 길을 추진한다는 밴드에 글을 접하시고 회원들이 걱정스런 전화를 걸어왔다.그럼에도 행사를 강행하니 회원들은 내심 불안해 하셨을 것이다.대형버스는 비바람 속을 질주하고~~~송광사에 들어서니 인적은 거의없고 맑고향기롭게 순례팀만 조계산 품속에 들어있다.회원전부 불일암을 향해 전진~~~초등학생 강규리 까지 완주했다.덕조스님께서 우릴반긴다.비바람속에 소참법문은 이어지고,내려와 송광사 주지스님 뵙고.점심 공양후 대원사 현장스님 소참법문까지 듣고 티벳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삼사 순례를 우중에 순조롭게 마치고 돌아오늘 길은 햇님을 보면서 제5차 순례길을 잘 마무리하였다.집행부선생님들 봉사자여러분들 비바람 속에서 사진 봉사를 해주신 임수연선생님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_()_ 

광주사무국2019-09-113990

영축 총림 통도사를 다녀와서 . . . . .

영축 총림 통도사를 다녀와서 . . . . .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둘러 7시30분에 통도사를 향해 출발~~~~~횟수(4차)를 거듭함에 새로운 동행자들이 절반 이상이다.남녀노소 초등학생까지 즐거운 비명이다.   11시30분에 통도사 도착,공양간으로 직행~공양간 담당자의 친절한 배려로 점심공양을 맛나게 마치고, 문화 해설사 선생님들의 친절한 안내로 경내를 둘러보고, 금와보살님을 친견 하기위해 산내 자장암으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 계곡에는 무더위를 서늘하게 식히기 위한 인파로 인산인해(人山人海),순례 팀의 눈길은 계곡을 향하고~~~   금와보살님을 친견하기위에 바위사이 구멍을 들여다보고~~~친견은 다음으로 미루고 절 마당에 들어서니 친절하게 보살님께서 떡을 내어주셨다.가는 곳 마다 연꽃보살님들은 환한 모습으로 우릴 반겨주셨다.자장암에 머물며 사진도 한 컷,이동배 법사님의 멋진포즈~~~!   이렇게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휴게소에서 저녁공양을 하고 광주로 직행하였다.이번에도 변함없이 공양 준비를 해주신 봉사자님들 집행부 세분 선생님들의 수고로움과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_()_      

광주사무국2019-08-18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