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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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는 글 안내,설명

법정 스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가르침은 대중들에게 변함없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님의 법문과 저서 또한 많은 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거나 출처가 불명확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어 공식적으로 시정하려 합니다. 또한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과 길상사 신도님께서는 인터넷상에서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 또는 저작권을 침해당하는 경우를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clean94@hanmail.net)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법정스님의 글로 잘못 전해지거나 명확하지 않은 글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3. 귀한 인연이길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 설명 : 1. 개를 잡아먹지 말자 이 글은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라는 잡지에 법정스님이 쓰신 글이라며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글입니다. 그러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며(국립중앙도서관 및 학술정보원 전국도서 검색시스템에서 간행물 기록이 없음), 글의 내용, 서술 방식, 문체를 검토하였을 때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하며 명확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지난 2012년 8월 성공회대학교 교수이며, 국내 주요 동물단체 임원이신 박창길 교수님과 이 글의 출처에 대해 상의한 적이 있었는데, 1990년대 개고기 반대에 대한 글을 공개적으로 쓰신 '법장스님'의 글일 것이라는 박창길 교수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법장 스님께서 개고기 식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는 글을 불교잡지등에 쓰셨다고 합니다. 혹시나 정법세계라는 잡지책을 알고 계시거나, 1996년 9월호 "정법세계"란 잡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자체에 대한 진위 여부를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개를 잡아먹지 말자' 내용 [1996년 9월호 '정법세계']  한국은 오는 2002년에 일본과 함께 월드컵 축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의 기쁜 소식과 함께 외국의 동물애호가 협회에서 한국의 개고기 습관을 비판하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의 기억에 88올림픽 때에도 그러한 경험을 한 한국인으로서는 참으로 난처한 모욕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일반적인 느낌이다. 그러한 때에 연이어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들의 웅담채취를 위한 무찹려한 곰도살 행위가 적발되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또한 매우 심각한 현실이요 부끄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해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개고기를 좋아하고, 또 곰의 쓸개인 웅담을 질병 치료의 중요한 약재로 생각하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믿음이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개와 곰의 밀도살은 막을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개고기의 문제를 논함에 있어서, 주간지 『한겨레21』(96년 7월 19일) 은 본격적으로 한국인들의 개고기 식습관을 변호하였다. 많은 개고기 업자들의 요청과 또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편집이었지만 찬성 일변도의 편집인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이 매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또 얼토당토 않는 주장들이 횡행하는 것이다. 이에 필자는 한마디 조언하여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고 불교본연의 동물애호 사상을 고취시켜 한국인들의 정서를 순화해서 그로 인한 사회의 정화에 일조하고자 한다. (생략) 2.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  여보게 친구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에 가면 인간이 만든 불상이 자네를 내려다 보고 있지 않는가. 부처는 절에 없다네 . . . 부처는 세상에 내려가야만 천지에 널려있다네 내 주위 가난한 이웃이 부처요 병들어 누워있는 자가 부처라네 그 많은 부처를 보지도 못하고 어찌 사람이 만든 불상에만 허리가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 극락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당은 살아있는 지금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내 마음이 천당이고 지옥이라네. (생략)  - 이 글 또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닌걸로 판단됩니다.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들의 법문이 워낙 많고 비슷할 수 있고 또 법문중에 한 부분을 뽑아서 게시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상에 불명확하게 법정스님의 글로 유포되는 “여보게 친구, 부처를 찾는가?”라는 글은 스님의 저서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물론 저서에 있지 않다고 스님의 글이 아니다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글의 내용이나 문체로 보았을때  법정 스님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귀한 인연이길 인터넷상에서 ‘귀한인연이길’, 또는 ‘귀한 인연이기를' 으로 유포되는 이 글은 <유혜정 시인의 글>입니다. 인터넷 상에는 법정스님의 글이 아님에도, 스님의 글로 전해지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인터넷 속성상 한 명이 잘못된 글을 게재하면, 검증되지 않은체 급속히 퍼져 나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 글 또한 예전 길상사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스님의 글이 아님을 공지한 바 있음에도, 재차 인터넷에서는 스님의 글로 유포되고 있는 글 중에 하나입니다.  진심어린 마음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짖없는 마음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생략) 4.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 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이 글 또한 인터넷상에서 스님의 사진과 함께 편집되어 떠도는 글인데 출처가 불명확합니다.  행여나 사석에서 하신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법문이나 글에서는 이러한 글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나 예수님을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표현은 스님께서 하시는 언어가 아니며, 법정스님의 범종교적인 사상으로 보았을 때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았을것이라 사료됩니다. 5. 친구여 나이가 들면 이렇게 살게나  친구여!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 어수룩 하소.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적당히 져 주구려.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이 글 또한 카페와 블로그에서 떠도는 글인데,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6.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수 있고사람마다 생각하는대로 다 얻을수 있다면그것이 무슨 인생이라 말할수 있겠느냐. 버릴수 없는 것은그 어느 것 하나 버리지 못하고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 하나 얻지 못하니이것이 너와 내가 숨 헐떡이며욕심 많은 우리네 인생들이세상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이라 하지 않더냐.  (생략)... 이 글 또한 유튜브 영상과 블로그로 떠도는 글입니다. 이 글 또한 법정 스님의 글이 아닌것으로 판단됩니다.  7.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한다.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된다. 옷깃을 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이다.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는 부족함이 없다.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 없는 어리석음이다.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이 글은 2013년 경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글인데, 월간 좋은 생각에 누군가가 쓰신 글인듯 합니다. 법정 스님의 산문에서 찾을 수 없는 글입니다. (혹시 찾는 분이 계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는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등의 잘못된 글이 유포될 수 있습니다. 어느 개인이 잘못 게재하고 또 다른 사람이 스크랩해서 유포하는 경우에는 원작자를 찾을 수도 없으며 포털 사이트에 의뢰해도 개인이 올린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어, 바로 잡는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글을 게시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에 법정 스님의 글을 게재할 때 저서명과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스님의 글이 바르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법정스님의 글이 아니라고 의심되는 글을 발견하시면 (사)맑고 향기롭게 법인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lean94@hanmail.net) - (사)맑고 향기롭게 사무국

맑고향기롭게2013-06-049265

제2기 대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하였습니다.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5월 30일(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성북동 길상사 설법전에서 2021년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본회 대학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학업 성적이 우수한불자 대학생을 발굴하여 학업을 장려하고, 학업에 필요한 보조금을지원하기 위한 장학 사업으로4월 27일 1차 서류 심사와 5월 9일 2차 면담 평가를 거쳐 최종 16명을 선발하여 1년간 학업 장려금 3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봄의 끝이라 해야할지, 여름의 시작이라 해야할지... 최근들어 비가 잦지만, 증서 수여식날에는 날씨가 쾌청하고, 꽃과 나무의 푸르름과 향기와 더불어 장학생들의 환한 미소와 긍정 그리고 젊음이 느껴지는 날이였으며,장학증서 수여식은 내빈소개 - 법정스님 영상 상영 - 맑고 향기롭게 단체 소개 - 장학사업 경과보고 -장학생 인사 - 장학생 다짐 서약 -이사장 스님 축하말씀 -장학증서 수여 -장학생 조별(마음,세상,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미션 토론, 발표 -단체사진 촬영으로 진행되었습니다.법정스님과 맑고 향기롭게를 장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장학생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 자신을 알리는 시간(퍼스널 브랜딩 발표)을 통해 서먹하던 장학생간에 조금씩 친밀감을 가지고 누구누구가 장학생이 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또한, 장학생으로서 사회공헌 활동과 학업 이행, 품위 유지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 하겠다는 다짐으로 다함께 서약하였으며, 장학생들의 서약 후에 이사장 덕조 스님의 축하말씀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우수 불자 학생들이란 자긍심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라고 응원하며, “앞으로 맑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드는 세상의 인재로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따뜻하게 축하해주었습니다.그리고 장학증서를 수여하면서 108보리수 염주와 신간 <진리와 자유의 길>을 선물로 증정하였고, 특히 직접 장학생들에게 보리수 단주를 손목에 직접 채워주기도 하였습니다.장학증서 수여 후에는 장학생들이 ‘마음’ ‘세상’ ‘자연’ 각 3조로 나뉘어 자신들이 생각하는 마음과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하는 활동이 어떤 것이 있을지 공유하며, 장학생으로서 함께 한 해 동안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사무국에서는코로나19로 일상적인 캠퍼스 생활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활기를 갖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장학생들과 함께 하는 수련회나 문화 프로그램 등 을 통한 교류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자 합니다.그리하여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들이사회적경험이 향상되고, 나아가 미래의꿈과 희망이 이루어지길 기원드립니다.아울러 맑고 향기롭게 회원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언론 보도  [뉴스렙] 대학생 16명에 1년 간 각 300만 원 장학금 지급[법보신문] 대학생 16명 ‘맑고향기롭게 장학생’ 선정[불교신문]맑고향기롭게, 2021년 대학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불교저널] 맑고향기롭게 5월 30일 길상사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 법정 스님께서 1994년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을 발족하면서부터 어려운 여건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전해주었던 장학 사업을 28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 장학생까지 포함하여 중, 고등학생 717명, 대학생 64명의 학생들에게 총 11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장학금 후원 동참 계좌:KEB하나은행?220-890015-10204/맑고 향기롭게 

맑고향기롭게2021-06-01274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날 행사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 안내 관불의식 오전 9시 부터 / 극락전 마당 관불대  사월초파일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의미로 관불의식을 행합니다. 관불의식 때는 아기부처님 불상을 불단 앞에 모셔놓고 불상의 머리에 물을 3번에 나누어 흘리면서 아기부처님을 씻겨드리며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의식을 행합니다.『보요경(普曜經)』에 의하면 석가모니 부처님이 탄생하였을 때 9마리의 용이 공중에서 향수를 솟아나게 하여 그 신체를 세욕(洗浴)시켰다고 하며, 이를 근거로 하여 관불회 때에는 아기부처님 불상에 감로수(甘露水)를 붓는 의식을 행합니다.봉축 법요식 오전 9시 50분 부터(사시예불 후 봉축 법요식 봉행) / 극락전명종 - 삼귀의 - 보현행원 - 헌다 - 헌화 - 헌음 - 봉축발원문 - 청법가 - 입정 - 봉축법문 - 사홍서원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봉축 법요식이 봉행됩니다.법요식 장소는 극락전, 설법전, 앞마당에서 나뉘어서 참석이 가능합니다. 법당 출입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손소독과 체온 측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그외 문화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5-17426

제2기 맑고향기롭게 대학생 장학생 선정결과 발표 및 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2021년 제2기 맑고 향기롭게 대학생 장학생 선정 결과 발표 및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는 2021년 대학 장학사업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심사를 통하여  지원 서류의 적격성 및 학생의 인성과 자질, 공동체성 사회 기여 의지, 진로 계획과 발전성을 면밀히 살펴 제2기 불자 대학인재 장학생을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학생들의 열정과 지혜로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제2기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선정자 명단 성 명학 교 명학 과학 년김○민한국외국어대학교경영학과4김○혁고려대학교경제학과3박○림동덕여자대학교실용음악과2박○현국민대학교경영학과4박○표경기대학교관광개발학과4배○라동국대학교건설환경공학과3서○원중앙대학교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2서○형한양대학교경제금융학부3원○연이화여자대학교국어교육학과4연○현한양여자대학교보건행정과1임○들계명대학교일본학과2이○종서울대학교영어영문학과4이○영이화여자대학교물리학과4이○빈동덕여자대학교경영학과4황○식한국외국어대학교정보통신공학과3홍○혜동국대학교(경주)불교학과2(선발인원 구분)① 성별 : 남학생 : 5명 / 여학생 : 11명② 학년 : 1학년 : 1명, 2학년 : 4명, 3학년 : 4명, 4학년 : 7명 ③ 학사 : 4년제 일반대학 : 15명 / 전문대(3년제) : 1명 2. 장학증서 수여식 안내 ● 일정 : 5월 30일(일) 오후 1시 30분 / 길상사내 설법전 예 상 시 간내 용13:30 ~ 14:00장학생 참석 확인 및 사전 안내(서약서 작성, 회원가입서 작성 안내) 14:00 ~ 14:50참석 내빈 소개법정 스님 영상 상영맑고 향기롭게 장학사업 현황, 장학생 참여 활동 소개 장학생 25초 자기 소개 “나는 000 이다”장학생 다짐(서약서) 낭독장학증서 수여, 선물 증정 축하의 말씀, 격려의 말씀14:50 ~ 15:30장학생 교류 조별 미션 계획안 토론, 발표 3개조 모임으로 나뉘어 장학생간 실천할 수 있는 “마음,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사회공헌 활동 논의 계획안 작성, 발표 장학생 단체사진 촬영 * 수여식 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아닌 이상 불참시 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장학생 교류 조별 미션 안내①본회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외 장학생이 생각하는 맑고 향기롭게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보고, 미션으로 선택된 “마음,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3가지 중에서 구성원들 간에 자신들의 전공, 특기, 끼를 살려 함께 실현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여 작성한 후 조별로 발표해보고자 함②수여식 이후 사무국에서 조별 팀장에게 문서 양식(활동 계획서, 회의록, 일지, 결과 보고서 양식 등)을 보내주고, 조별로 활동을 이어가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함③하반기 장학금 지급전에 조별로 활동한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평가할 예정임    ● 장학생 다짐(서약서) 작성 안내 맑고 향기롭게 장학생으로 마음, 세상,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일에 솔선수범하고, 귀책사유와 체면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작성함 다시 한 번 (사)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인재 장학생으로 선정된 것에 축하드리며, 아쉽게 탈락한 여러 학생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5-12564

법정 스님 새 책 “진리와 자유의 길 ” 출간

 (사)맑고 향기롭게에서 불기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법정 스님의 미발표 유고를 묶은 책, ≪진리와 자유의 길≫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진리와 자유의 길≫은 법정 스님께서 1980년부터 1991년까지 11년 동안 송광사 수련원장을 맡으시며, 수련생을 위한 불교의 핵심 내용을 집필하고 강의할 때 쓰신 친필 유고입니다.그냥 두면 박물관에서 스쳐 지나가거나 표지만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그동안 잊힌 채 잠들어 있었다는 것을 덕조 스님께서 깊은 생각과 고민 끝에 30여 년 만에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사장 덕조 스님께서는 이번에 이 책을 출판해야겠다고 생각한 까닭은 이 책은 그동안 스님이 출간한 책과는 목적과 내용이 사뭇 다르기 때문이라 하는데,스님의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대중이 읽기 쉽게 쓰신 수필과 신문 칼럼 모음집, 법문집이 그 하나이고, 또 하나는 대중이 불법을 알기 쉽게 만날 수 있게 옮긴 경전 번역서입니다.  ≪진리와 자유의 길≫은 법정 스님이 생각하는 불교의 요체를 정리한 책입니다. 불교 출현의 역사적 사실과 초기 불교의 특징, 보살행, 불교의 교법을 친절하게 설명한 뒤 선의 역사와 사상, 좌선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읽기 쉬운 책과 배우는 책이라는 두 가지 성격과 교양과 수련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이 안 계신 지금, 맑고 향기롭게 회원 그리고 길상사 신도 더 나아가 우리 불자들이 법정 스님을 그리워한다면 이런 가르침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수련을 원하는 대중을 위한 가이드북이자 수련의 매뉴얼이라는 점입니다. 불교를 이해하고 수련하는 방향과 순서, 속도, 주의할 점 등을 설명하고 있고,부처님의 탄생에서 시작해 인간답게 사는 길까지 모두 설명하는 불교 입문서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여러 번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불교 역사와 교리가 몸에 배고앎과 행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진리와 자유를 얻기 위한 방법은 앎의 실천이기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로 업로드 되었으니, 내려 받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웹pc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의 인세 수익금은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기금으로 사용되어 우리 사회를 더 맑고 더 향기롭게 만드는 일에 쓰여질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언론 보도   -  ☞[중앙일보 5월 10일] 법정…직접 쓴 책 35년만에 나온다 ☞[뉴시스  5월 10일]  법정 스님 유고 35년 만에  책으로..' 진리와 자유의 길'☞[조선일보 5월 11일] 부처의 가르침·불교 역사 풀어 쓴 법정 스님 미발표 원고, 책으로 나온다 ☞[연합뉴스 5월 10일] 법정스님이 깨달은 불교의 요체…'진리와 자유의 길' 출간 ☞[뉴스1 5월 11일] 법정스님 유고 35년만에 책으로 나온다  ☞[동아일보 2021년 5월13일] '절판' 유언 남긴 법정스님, 친필 유고 34년만에 출간☞[BTN 뉴스 2021년 5월13일] 법정스님 미공개 원고 35년 만에 책으로☞[[BBS 뉴스  5월 10일 ] 법정스님이  직접   쓴 책  13년만에  나왔다.. . '진리와  자유의  출간서울경제 5월17일- '모두 자유인이 되어보시길'···법정스님 미발표 유고 35년 만에 책으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F6MQLI1중앙일보 2021년 5월19일 백성호의 현문우답- 맏상좌 덕조 "법정 스님이 가장 싫어한 칭호가 작가였다"https://news.joins.com/article/24061312    

맑고향기롭게2021-05-11656

대학 장학생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명단 및 2차 면접 심사 일정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 제2기 대학 장학생 1차 서류 심사에서 선정된 학생의 명단과 2차 면접심사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명단 및 2차 면접 심사 일정 ● 일정 : 2021년 5월 9일(일) 오전 9시 30분 ~ ● 장소 : 서울 성북구 선잠로 5길 68 길상사 내 설법전  서류 합격자 명단본인 확인휴대폰 뒷번호면담 순서 및 시간배o라71551차09:30 - 10:10김o민8114김o혁1437박o현22812차10:15 - 10:55서o원0039이o종0915서o형42483차11:00 - 11:40장o수6587박o표2218원o연84454차13:00 - 13:40연o현8205최o성6204이o영37875차13:45 - 14:25이o지2607송o진9150박o림63316차14:30 - 15:10이o빈0720황o식0474임o들16517차15:15 - 15:55홍o혜6048박o진6776  ● 면접심사 시 참가자 주의사항 : ①정장이 아니더라도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으로 참여해주세요.  ②본인 면담 순서 30분 전에 도착하여 사무국 실무자에게 참석 체크하고 대기해주세요. ③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면담 심사에 참석할 수 없는 학생은 반드시 불참 이유를 이메일(clean94@hanmail.net)로 통보하세요.  (장학생 선정위원회에서 검토 후 타당성을 판단하고, 당일 불참 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정되지 않을 경우 탈락 처리함)  ④면접심사는 학생 3인 1조로 하여 질의응답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참고 :  면접심사 질의는 “본모임의 이해도와 공동체성 사회기여 의지, 학생의 역량과 잠재성, 인성과 자질, 진로 계획” 등을 장학선정위원들이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⑤7차 면담자는 수도권 외 학교의 학생으로 정하였으며, 면담 장소에 참석이 가능하다면 현장에서 시행하고, 참석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영상회의 ZOOM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제2기 (사)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1차 서류 심사에 선정된 것에 축하드리며, 아쉽게 탈락한 여러 학생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대학생 시험기간을 고려하여 본회 장학사업 일정을 변경하였습니다. 변경된 일정을 참고하여 착오 없이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1) 장학사업 차후 일정 안내   ① 1차 서류 합격자 발표 : 4월 28일(수) 오후 5시   ② 2차 면접심사 : 5월 9일(일)     - 장소: 길상사 내 /오전 9시 30분부터 3인 1조로 7차 까지 진행   ③ 최종 장학생 합격자 발표 : 5월 14일(금) / 홈페이지 공지 및 합격자 개별 문자 통보 / 학교 행정과 통보   ④ 장학증서 수여식 : 5월 30일(일)  / 장소: 길상사 내 /오후 2시 부터    ⑤ 상반기 장학금 지급일 : 6월 8일(화) / 장학생 개별 계좌 입금   ⑥ 하반기 장학금 지급일 : 11월 9일(화) / 장학생 개별 계좌 입금    2) 제2기 대학 장학생 최종 선발자 장학증서 수여식   ① 일 시 : 2021년 5월 30일(일) 오후 2시   ② 장 소 : 길상사 내 설법전   ③ 대 상 : 2021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최종 선발자   ④ 내 용 : 맑고 향기롭게 소개, 이사장 스님 축사, 장학금 지급 및 자원봉사, 공익활동 안내, 증서 수여, 장학생 조별 발표 미션,  단체 사진 촬영    - 감사합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4-28740

부처님오신날 - '자비의 등'을 나누세요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이 다가왔습니다.중생들의 구제를 위해 자비의 가르침을 펴신 부처님의 뜻을 따라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에서는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을 펼칩니다.  ‘자비의 등 달기’ 운동은 법정 스님이 불일암에 머무르실 때부터 주창하신 이웃과의 나눔 운동입니다. 나 자신이나 내 가족, 친지가 아닌 우리 곁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을 위해 연등을 밝히자는 취지로 맑고 향기롭게 모임에서는 1995년에 처음 시작했던 운동이기도 합니다.  이 운동의 방식은 본모임이 결연 을 맺고 있는 재가복지사업 대상자 중 어려운 형편으로 연등을 밝히지 못하는 불교신도를 위하여 길상사 도량에 자비의 연등을 밝히는 운동 입니다. 그러나 올해도 작년부터 시작된 펜데믹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과 불안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고통을 해소하고 행복과 평안을 주는 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마음과 온 세상에 가득히 피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자의 이름으로 자비의 등을 달며, 모여진 성금은 전액 결식후원 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사용합니다.  우리 마음을 맑히는 마음으로 모든 생명의 건강과 국난 극복을 발원 하는 내용을 담아 향기로운 세상과 자연을 향기롭게 하는 자비의 등을 밝히고자 합니다. ‘중생들을 모두 깨달음에 이루게 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속세로 오신 부처님처럼 ‘나의 마음과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요, 주변의 어려운 이웃 들을 위하여 연등 하나 환히 밝히는 자비의 등 달기 운동’에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7-01-0255-458 /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 ‘남을 위해 다는 연등 하나’의 동참금은 최소 10,000원입니다.       ※ 계좌 입금을 해주실 때 자신의 이름 옆에 ‘자비’라고 써주시거나    중앙사무국으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4-05834

향기 우체부(손 편지 답장) 봉사활동 안내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한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고 따뜻한 말을 나눈다든가,눈매를 나눈다든가, 일을 나눈다든가,아니면 시간을 함께 나눈다든가,함께 살고 있는 공동체와의 유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法   頂 -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에는 오늘도 끊임없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누가 오라고 부르지도 않고, 가라고 떠밀지도 않지만, 종교의 구별을 떠나 직장인, 학생, 나이 지긋한 어르신 그리고 젊은 연인들이 길상사 경내를 거닐며 산책을 즐기기도 하고, 나무 그늘에 앉아 명상에 잠기기도 합니다.  길상사의 가장 막다른 곳에 다다르면 ‘진영각’이라는 현판이 걸린 2칸 기와 한옥이 있습니다. 이 곳은 법정 스님이 2010년 3월 11일 입적한 곳이지요. 스님은 길상사의 여러 일정으로 강원도에서 내려오시면 이 곳에 잠시 쉬며 인연분들과 차담을 나누곤 하셨지요.입적 3주기(2013년)에 맞춰 강원도 수류산방에서 쓰시던 유품 일부와 집필 저서 그리고 진영을 모셔 조촐한 추모관으로 꾸미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진영각에 들려 스님의 숨결을 느끼며, 코로나와 더불어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절에 마음의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진영각 툇마루에 잠시 머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남기게끔 방명록을 두었는데, 스님을 그리워하는 글이 많지만, 살면서 받은 상처를 위로 받고 싶다거나, 희망을 얻고 싶다거나, 다시 힘을 내고 싶다는 등 힘겨워하는 이들의 이야기도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혼자서 마음 아파하는 누군가에게 마음의 여유가 조금 더 있는 분이 힘을 내라는 위로의 말을 전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다 삼청동과 덕수궁 돌담길에 세워진 노란 ‘온기 우편함’을 보고 힌트를 얻었습니다. 온기우편함은 소중한 고민편지를 '익명'으로 받아, 자원봉사자들이 느린 손걸음으로 손 편지 답장을 해드리는 비영리단체라고 하는데, 그 우체통에는 지친 감정을 혼잣말처럼 써서 편하게 털어놓고 가는 사람들의 사연이 일주일에 200여 통의 다양한 삶의 고민들이 우체통을 메운다고 합니다.  (온기 우편함 참조 : https://www.ongistudio.org/)  중앙모임에서도 언택트(untact)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조금은 아날로그 방식이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온(溫)택트 손 편지 답장 봉사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봉사자 명칭은 ‘향기 우체부’로 해볼까 합니다. 정보화 시대로 이메일이나 각종 SNS가 보편화면서 손편지가 사라지고, 우체통이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하나씩 사라져가는 우체통을 보면서 사람의 정(情)도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전문적인 상담이 아니더라도 ‘따뜻한 마음을 갖고 계신 회원님, 말 한마디의 힘을 알고 계시는 회원님, 손 편지가 가진 진심을 믿어주시는 회원님’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됩니다.  관심있는 회원님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향기 우체부 활동 방법 : ① (익명) 고민 사연 작성하여 향기 우체통에 투여 ② 사무국에서 작성된 사연을 선별 ③ 비대면 방식 : 손 편지를 스캔하여 봉사자(향기 우체부)에게 전자우편으로 전달, 답장 작성   - 대면 방식 : 봉사자(향기 우체부) 매주 (금요일 예정) 정기 모임을 통해 사연을 보고 답장을 작성 ④ 손편지 답장을 봉사자가 발송(우편봉투, 편지지, 우표 지원) ⑤ 비대면 방식 : 발송 결과를 사무국으로 통보  -  대면 방식 : 봉사자 정기 모임, 공감대화 강의    ● 모집 인원 : 봉사자(향기 우체부) 최소 3~4명으로 시작하여 최대 10여명으로 구성하고자 함       향기우체부 봉사자 모임및 활동 계획 설명 바로가기 ☞ : http://www.clean94.or.kr/Menu.do?MenuID=1033&mode=view&bbsNo=5&no=88703 ▶ 참여, 문의 : 중앙모임 사무국  ☎ 02-741-4696 / clean94@hanmail.net   

맑고향기롭게2021-03-191034

2021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사업 선발 안내 - 일정 변경 안내

   (사)맑고 향기롭게는 다음과 같이 2021년도 대학 장학생 선발을 위한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1. 장학 취지. 목적 (사)맑고 향기롭게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음과 세상과 자연을 본래 모습 그대로, 맑고 향기롭게 가꾸며 살아가자는 설립 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청정한 마음과 탁월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여, 자신이 가진 역량을 더욱 크게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본 회의 발원 취지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나아가 세상을 밝히는 풀씨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불교 인재 대학 장학사업을 시행합니다.  2. 장학생 선발 대상   구분 신 청 자 격 (가, 나, 다, 라 모두 충족되어야 함)가대한민국 국적의 청년으로 (사)맑고 향기롭게 발원 취지에 공감하며,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닌 2년제 이상 대학생 나본인 또는 부모 또는 보호자가 사찰&불교단체 소속 신도(회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제출 가능자(예: 신도증, 추천서, 확인서 등)* 단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등록된 종단의 사찰, 단체에 한함다법정 저소득층 및 소득구간 5구간 이하라* 직전 학기 평균학점 B학점 이상인 학생 - 학점 4.5 만점의 경우 총 평점 3.5 이상 - 학점 4.3 만점의 경우 총 평점 3.3 이상  3. 장학금 지원 내용  1) 선발 인원 : 20명 내외 선발 2) 지원 금액 : 300만원 (분할 지급) 3) 지원 기간 : 1년을 기준으로 지원하되 본 회의 취지에 부합한 우수한 인재에 한하여, 지속 선발하여 지원 가능함 4) 지급 방법 : ① 장학증서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 활동 필수 참여해야 함 ② 장학증서 수여식 후 장학생 소속 대학교 장학담당(행정실) 통보함 ③ 장학생 개인 계좌로 장학금 분할 지급 ④ 하반기 장학금 지급전 지난 학기 학업성과 및 진로 계획 간략 제출해야 함  5) 사회공헌 - 연 1회 이상 본회 장학생 상호 교류 활동 및 맑고 향기롭게 주관 사회공헌활동 참여 6) 장학금 명목의 타 기관 장학금과 중복하여 지원받을 수 없음(단, 등록금 장학금 및 성적, 근로, 멘토링 장학금 등 대가성 장학금은 중복 가능)  4. 장학사업 내부 일정   1) 전체 일정 ① 장학생 공모 일정 : 3월호 소식지 공지, 홈페이지 상세 안내 공지 : 3월 10일(수) ② 서류 접수 : 4월 1일(목) ~ 4월 16일(금) 우편소인까지 접수 후 적격 심사 ③ 1차 서류 심사 : 4월 27일(화) / 서류 합격자 발표 : 4월 28일(수) 오후 5시 ④ 2차 면접심사(일정 변경) : 5월 9일(일) (장소: 길상사 내 /오전 9시 30분 부터) ⑤ 최종 장학생 합격자 발표(일정 변경) : 5월 14일(금) ⑥ 장학증서 수여식(일정 변경) : 5월 30일(일)  (장소: 길상사 내 /오후 2시 부터) ⑧ 상반기 장학금 지급일 : 6월 8일(화) ⑨ 하반기 장학금 지급일 : 11월 9일(화) - 전체적으로 1주일 정도 일정이 당겨졌으며, 대학생 시험기간을 고려하여 변경하게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① 일 시 : 2021년 5월 30일(일) 오후 2시 ② 장 소 : 길상사 내 설법전 ③ 대 상 : 2021년 맑고 향기롭게 대학 장학생 최종 선발자 ④ 내 용 : 맑고 향기롭게 소개, 이사장 스님 격려&축사, 장학금 지급 및 자원봉사 안내, 증서 수여, 장학생 조별 발표 미션,  단체 사진 촬영  5. 선발 기간 및 절차 1) 신청기간 : 2021년 4월 1일 ~ 2020년 4월 16일 우편 소인까지 접수2) 서류 접수 : 신청서 및 제출 서류 우편 접수(등기우편 권장-분실 방지 및 접수 확인가능)- 접 수 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길상사내 (사)맑고 향기롭게 장학 담당자 앞문의사항 : 김경은 총무팀장(02-741-4696) 3) 접수 방법 ① 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www.clean94.or.kr) 접속↓② [공지사항] > [2021년 맑고 향기롭게 - 대학 장학생 선발 공고 클릭]↓③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및 제출 서류 준비↓④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등기 우편 등기 제출 , 접수 4) 선발 절차 및 일정 지원 신청→심사 절차→결과 발표신청서 작성증빙서류 우편 제출서류 적격심사후1차 서류심사(4/27)서류합격자발표(4/28)2차 면접심사(5/9)*전문 심사위원 구성최종 장학생 합격자 발표(5/14)장학증서 수여식(5/30)상반기 장학금 지급(6/8)4월 1일 ∼ 4월 16일 4월 27일 ∼ 5월 9일 발표 : 5월 14일수여식 : 5월 30일  * 2차 면접심사 안내 : ① 1차 서류 심사에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학생의 역량 및 맑고 향기롭게의 발원 취지와 법정스님 사상에 대한 공감도와 이해 정도를 질의응답 평가② 면접 대상자는 정해진 일정에 면담 평가에 참여해야 하며,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이상 불참 시 선정 대상에서 제외됨 (코로나19에 따라 면접 방식을 달리함. 오프라인시 그룹별 면담, 온라인 시 개별 면담으로 진행) (면담 평가 대상 인원은 최종 선발인원 대비 1.2배수 이내로 정함) 5) 선정 결과 발표 : 2021년 5월 14일(금) - 확인방법 : (사)맑고 향기롭게 홈페이지 및 합격자 개별 안내 (최종 발표일은 내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홈페이지 안내) 6) 장학증서 수여식 : 5월 30일(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 내 (서울 성북구 선잠로 5길 68) 6. 선발 기준 및 심사 내용  구 분평 가 내 용선 발 기 준1차1단계서류 분류(총무팀)학생 지원 신청서, 자기소개서,재학, 성적 증명 서류, 가족관계 증명서류, 경제상황 증빙서류 접수 확인불교 인재 공적 확인 제출 서류 적합성 경제상황 적합성2단계서류 평가, 심사(선정위원회)학생역량 검토(성적, 사회공헌),경제상황 검토학교 생활 우수성 및 성장 가능성학업 및 진로계획의 우수성사회공헌 계획 및 의지 2차면접심사(선정위원회)인성 자질 검토,재능(역량) 탁월성 및 잠재성 검토,진로(학업)계획 비젼 검토,공동체, 사회 기여 의지 검토학생의 인성 및 본회 발원 취지, 공감도 등 평가(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별온라인 면접 고려)3차최종심의1,2차 심사 결과 종합 검토, 선정1, 2차 평가 최종 검토 심사결격사유학사 기준 -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대학 학생 - 휴학, 제적, 자퇴, 퇴학, 정학 기타 - 요청한 서류 미제출, 서류 발급기간 미준수 등 - 자기소개서 작성 미비 또는 작성내용 불량 - 신청서에 기재한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허위서류 제출  7. 장학금 중단 및 반납, 의무사항   중 단 ① 학적 변동(휴학, 제적, 자퇴, 퇴학, 정학, 유학)으로 학업이 중단된 경우 ② 장학생 인적사항 변동(사망, 연락두절 외)③ 학교를 조기 졸업하는 경우 유 예① 군복무로 휴학(군대 복무기간 동안 유예)② 편입의 경우 자격유지 심사 후 지원 유, 무 판단(서류 심사)③ 질병 및 사고로 인한 휴학(치료기간 동안 유예)④ 사회공헌활동(자원봉사) 2회 이상 불참⑤ 타 기관의 장학금 중복지원 시(단, 등록금 장학금 및 성적, 근로, 멘토링 장학금 등 대가성 장학금은 중복 가능)반 납① 개인 의사에 의한 장학금 포기② 허위사실, 부정한 방법으로 선정되어 장학금 수령의무사항① 장학금 지급 및 사후 관리를 위하여 자료 요청 시 제출② 면접 심사, 증서 수여식, 워크숍 참여하여야 함③ 사회공헌활동(자원봉사) 진행시 참여하여야 함  8. 제출 서류 안내   구분제 출 서 류발급기관공통1. 장학 신청서[서식1] 및 자기소개서[서식2]본회 홈페이지 2.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전체 학기)각 학교3.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주민등록등본* 남학생의 경우 군필 여부가 기재된 초본 제출주민자치센터시,군,구청 민원실4. 장학금 신청 학생 통장 사본시중 은행5. 본인 또는 부모(보호자)가 사찰&불교단체 소속 신도(회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예: 신도증, 추천서, 확인서 등)*단‘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 등록된 사찰, 단체에 한함법정 저소득층* 1~6 서류 중 해당서류만 제출1.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2. 차상위계층 확인서3. 자활근로 확인서4. 한부모가족 증명서5. 장애연금·수당·장애아동 수급자 확인서6 사회보장급여 통지서(적합 또는 변경만 해당)주민자치센터시,군,구청 민원실7.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증명서국민건강보험공단기타 저소득층* 1~2 서류모두 제출부모(보호자)의 2020년도 건강, 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 * 부모(보호자)가 각각 다른 건강보험에 가입된 경우 부모(보호자) 모두의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와 건강, 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의 ‘납부자번호’가 일치하여야 함국민건강보험공단2. 소득분위(구간) 통지서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소득구간(분위) 통지서 제출하지 않음한국장학재단추가(해당 시)자원봉사활동 증명서 (대표 실적 1개만 제출요함)VMS, 1365각종 수상 실적 등 (대표 실적 1개만 제출요함)수상 발급기관불교 사찰&단체장 추천서 (자유 양식)불교 사찰&단체 ** 제출 서류 관련 추가 안내ⓐ 경제 상황 증빙서류는 3개월 이내 발급받은 원본 서류만 인정ⓑ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제출 서류에는 생년월일만 보이도록 함(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삭제)ⓒ 위에 제시된 서류 외에는 인정하지 않으며, 접수된 서류를 반환하지 않음ⓓ 지원 신청서에 기재된 내용과 관련 증빙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음 9. 장학생 상호 교류 및 사회공헌활동 ① 장학증서 수여식 ② 여름 수련회(방학) 및 워크샾, 문화유적답사 등 ③ 맑고 향기롭게 주관 사회공헌활동   월 별 사회공헌활동 참여 일정표사회공헌활동 내용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1월2월3월4월5월수여식, 맑고 향기롭게 사회공헌활동 문화유적답사사랑나눔종교연합바자회김장나눔맑고 향기롭게 사회공헌활동 개인별 참여 가능부처님오신날행사참여    ● 문의처 맑고 향기롭게 02)741-4696(총무팀)  ● 장학금 후원 동참 계좌 : KEB하나은행 220-890015-10204 / 맑고 향기롭게    불교신문 보도 :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849  BTN 보도 : http://www.btn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65491   법보신문 보도 :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26  뉴시스 보도 :  https://news.v.daum.net/v/20210323153002814  뉴스1 보도 :  https://news.v.daum.net/v/20210323075350896   

맑고향기롭게2021-03-104118

법정 스님 입적11주기 추모법회 안내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와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는오는 3월 9일(화) <음력 1월 26일> 오전 11시, 길상사 설법전 에서'무소유’의 지혜를 일러 주시고, 청빈과 맑고 향기로운 삶을 몸소 실천하셨던 法頂 스님의 입적 11주기를 맞이하여 추모법회를 봉행합니다. ‘내 이름으로 번거롭고 부질없는 검은 의식을 행하지 말고,사리를 찾으려고 하지도 말며,관과 수의를 마련하지 말고,편리하고 이웃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서지체 없이 평소 승복을 입은 상태로 다비하여 주기 바란다.’는생전 가르침과 더불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방침’에 따라 이번 11주기 추모법회는 여법하면서 간소하게 봉행될 예정입니다.   

맑고향기롭게2021-02-191119

신축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지으세요^^

지난 한해,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회원님의 마음이 모여우리 마음과 세상 그리고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지속시킬 수 있었습니다.   신축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회원님과 이웃들에게 더욱 맑고 향기로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복 많이 지으세요^^   (사)맑고 향기롭게 중앙사무국 드림

맑고향기롭게2021-02-10887